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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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14화 감상.
이번화도 꽤나 재미있었습니다. 설마....축제 시작부터 계속 이어지던 복선이 이번화의 그것으로 해결할 줄이야. 역시 오레키의 누나는 신!!! 시작은 지난화에 깽판이 한번 일어난 만화 연구부에서 시작되었는데요. 결국 못 찾았네요. 그 책... 뭐,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결국 그건 뭐였는지... 축제 때 등장한 의문의 괴도 x!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동아리에 몰래 침투해 잡다한 것을 훔쳐가는 걸까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역시 오레키 녀석이 나서야 하는데.... 오레키가 나설리가 있나요? 여전히 부실에서 뒹구는 중입니다. 뭐, 오늘은 한 건 했지만요. 그리고 우리의 에루 양은 오늘도 열심히 교포 활동을 하는데... 이리스에게 도움을 청했다!!! 또 나올 줄 몰랐습니다. 이리스 선배. 오레키를 맨붕으로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3화 감상
시작부터 시원한 전개 쟨 그렇게 당하고도 반성을 안 하는가 싶었는데... 저 놈도 불쌍한 놈이다(...) 츤! 해서, 현재까지의 전개는 크게 특이한 점은 없어 보이고... 그냥 평범한 학원물이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평범한가?!) 이제 아카츠키가 이유있는 신사(?)라는 걸 알게 된지라 이번 화에서 쿠로네코반장을 룸으로(..) 끌고 들어갔을 땐 별 일 안 일어나겠지 하고 맘 놓고(?) 봤네요. 그렇게 예상대로 또 나름 좋은 결과였고.. 마지막에 코카트리스가 나와서 좀 긴장감을 조성해줬는데 그 전에 1:1 하길래 좀 기대했는데 너무 간단하게.. 랄까 역시 이 작품 액션 부분은 그저그렇군요(...) 딱히 액션이라 부를만한 장면이 없긴 했지만 사람이 움직이는 게 약간 부자연스러운 듯한...

액셀 월드 15화 감상.
이번화는 급전개입니다. 뭐, 솔직히 말해서 3, 4권 내용은 빨리 지나가는 게 정신적으로 좋습니다. 노우미 녀석이 너무 어그로를 끌어서.... 일단 더스크 뭐시기와 크로우 군의 배틀로 15화는 시작됩니다. 노우미 녀석이 아주 신나게 발리네요. 속은 것도 모르고 하루 군은 신이 난 듯 싶습니다. 저기 너무 쉽게 쓰러트리고 있다는 생각 안해? 네, 우리의 하루유키 군은 방심한 나머지.... 노우미 군의 필살기에 당했습니다. 그리고..... 게이로 각성했습니다. 네, 농담입니다. 진정해주세요. 하지만, 하루 유키 군은 노우미에게 소중한 것을 하나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네, 더스크 테이커. 황혼 강탈자입니다. 소중한 것을 빼앗긴 하루유키 군은 간만에 찌질함이 폭발하네요. 만약 타쿠와 했던 이야기를 흑설공주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고 왔습니다.
WOW.... 사실 갠적으로 다크나이트 시리즈를 그렇게 크게 좋아하는 건 아니예요. 전작도 아마.. 군대에서 본 것 같고-_-;; 당시에 본 다크나이트도 솔직히 지금 떠올려보면 조커밖에 생각 안 나고(...) 그래서 이번 작은 '그래도 배트맨인데' 라는 느낌으로 암 생각 없이 보려 했는데 보기 전에 먼저 한 상영회에서 본 모든 평론가들 극☆찬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묘한 기대를 갖고 보게 됐는데.. 확실히 괜찮네요.(...) 전작을 좀 제대로 보고 나서 볼 걸.. 하는 후회가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MARVEL 쪽 영화와는 다르게 액션 장면 보다는 좀 스토리나 감성 쪽에 더 비중을 둔 작품인 것 같더라구요. 나름 도시 스케일이긴 했지만 그래도 영상미는 좀 심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