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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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 월드 16화 감상.
이번화는 사실은 무서운 선생님. 스카이 레이커 편입니다. 정확히는 하루유키 군의 심의 훈련 편입니다. 뭐, 이번화는 레이커가 등장하는 것으로 만족합시다. 이번화의 시작은 츤데레 애쉬가 츤츤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거 대뇌 망상이라는 것은 좋군요. 그 이미지와 애쉬 씨를 겹치면... 으음, 아주 바람직한 영상이 완성되었습니다. 애쉬는 크로우가 날고 있었던 모습을 줄곧 우러러봤던 녀석들을 생각하고 무조건 날개를 찾으라고 합니다. 하긴 누구의 동생 분이라던지. 흑설 공주라던가. 하루유키가 날고 있는 모습에 반했다고했죠. 어찌됐든 애쉬는 가고, 스카이 레이커의 심의 강의가 시작되는데.... 심의는 심플하게 '의지의 힘'입니다. 의지의 힘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 의지를 구현화시킬 수 있다고 해야 하나? 헌터

K-ON! 극장판 감상
사와 쌤ㅜㅜ乃최고! 역시 케이온은 좋은 작품이군요. 끝나고 한참 지났기 때문에 애정은 상당히 식어있는 상황이었긴 합니다만... 케이온은 제 군생활의 청량제였지요. 군생활 도중에 나와서 저와 제 군 동기의 하트를 빼앗아간 마성의 작품.. 제 동기는 반 년쯤 전에 만났을 때 아직도 마지막 화를 못 봤다고 하던데 지금은 봤으려나 모르겠습니다.(...) 한참 극장판 소식이 들려도 물 건너 이야기였기 때문에 시큰둥 했는데.. 라기보단 신경 쓰다보면 보고싶은데 갈 수 없는 현실에 좌절 할 것 같아서 일부러 신경을 끊었었었는데 그러던 사이에 BD가 발매됐었네요. 이미 그 때는 '어, 케이온이네? 그렇구나' 정도로까지 애정이 식어있었기 때문에 '일단은 봐야지' 라는 정도의 생각으로 봤었는데──

오다 노부나의 야망 3화 감상
사루가 너무 기대대로라 좋다. 저번 화 덧글에 대충 미노 동란에 대한 설명을 해주신 분이 있어서 이번 화 내용을 대충 알고 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애닌데, 이미 사루의 존재로 인해 이 작품의 전국시대는 상당히 방향이 틀어져가고 있기 때문에 좀 애니만의 오리지널 전개를 기대했습니다만 역시 사루가 한 건 해주는군요. 흐후후후 거기서 사루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되지 하고 보고 있었는데 딱 기대대로 움직여줘서 즐거웠습니다. 그치만 중간에 상대방 다이묘도 있는데 막 소리 질러가면서 치정싸움 하는 걸 보니 제가 다 부끄럽더군요ㅜㅜㅜ 아아아아아아아 노부나ㅏㅏㅏㅏ내가 다 부끄럽다ㅏㅏㅏㅏㅏㅏㅏ 근데 노부나도 참 뭐랄까... 살무사 양반이 위험하달 때는 가고싶은 걸 어떻게든 참고 있더니 사루

빙과 14화 감상
오오 간만에 등장해주셨....는데 마지막 대사 때문에 또 ㅆㄴ소리 들을 것 같은 불쌍한 이리스 선배...... 왠지 얇은 책 나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전 당신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빙과 14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