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Posts
798 posts
죠죠의 기묘한 모험 21화 감상.
시저...... 자, 시저는 저희 가슴 속에 묻어두고,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저의 복수와 세계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 나가는 죠죠와 리사리사. 그 앞에 변태 흡혈귀가 나타납니다. 네, 디오가 만든 좀비가 아니라 디오와 같은 종족인 흡혈귀입니다. 뭐, 디오보다는 한 20배? 약해보이지만요. 거기다 이 흡혈귀 씨는...... 등장 시기를 잘못 잡았습니다. 하필이면...... 리사리사가 시저 일로 기분 안 좋을 때 나타났습니다. 이 흡혈귀의 패인은 딱 하나. 등장 타이밍을 잘못 잡았습니다. 리사리사의 머플러에 한방에 죽은 흡혈귀 씨. 뭐, 스트레이초나 디오라면 쉽게 안 죽었겠지만....... 아니, 반대로 당할 가능성이 크죠. 스트레이초는 파문에 대해 잘 알고, 디오는 뭐..... 사기니까요. 그리고 죠죠는

GJ부 8화 감상.
이번화는 시스터즈도 등장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전에.... 타마?! 너, 동생 있었어?! 그것도 남동생과 여동생 둘? 하는 행동을 보면 외동딸이나 예쁨 받는 동생 쪽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어찌됐든 쿄로의 여동생. 카스미가 GJ부에 쳐들어왔습니다. 일단 마짱을 보러 왔다고 하는데..... 본심은 분명...[응?] 카스미의 등장에 타마와 마짱을 제외한 GJ부 맴버들은 그녀를 열렬히 환영합니다. 하긴 미래의 시누이가 될지도 모르는 아이이니...[응?] 그리고 마 짱이 등장합니다!!!! 마짱 귀엽죠. 마오는 전혀 안 귀엽지만, 마짱은 귀여워요. 그것보다 카스미 집요하네요. 아니, 상식적으로 궁금한게 당연한 건가? 초등학생인 마짱이 왜 GJ부에 있고, 부장이라 불리고 있는지.... 뭐, 무사히 넘어갔지

LOVE LIVE! 8화 감상
에리쏴응 폭풍 감동과 눈물의 라이브 만약 LOVE LIVE! 를 애니로 처음 접한 것이 아닌, 이전부터 알고 있었고 PV들을 미리 봐왔던 사람이라면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는 이야기. 사실 이렇게 말 해도 저는 그렇게 러브 라이브의 팬이고 그랬던 건 아니었고 어쩌다가 얻어 걸린 영상 들을 보면서 '헤에 이런 것도 있구나' 하다가 애니화 소식 들릴 때도 '헤에 전에 봤던 그거네? 애니화 하는구나' 하는 정도였지만 그래도 그 노래가 나오니 저라도 감동을 하는데 그동안 좋아해오던 사람들은 오죽 했을까 싶습니다. 그런고로 아래부터는 네타바레가 되므로 주의.(...)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7화 감상
우와 이걸 이렇게 보니 무진장 에로하네.. 평범하게 그냥 봤을 땐 그닥 에로하단 생각을 안 했었는데(...) 이런 변태적인 구도가 있을 수 있나.. 이번 화는 코바토 생일 이야기였군요. 매우 훈훈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래... 정말 훈훈했지 히로인들이너무훈훈하게귀여웠어 그리고 화룡점정을 찍는 케이트 씨 NEXT는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음음. 사실 고기를 미는 저지만 고기도 고기인데 그 다음으론 케이트가 맘에 듬. 전 얼빠니까요 그리고 이건 얻어맞아 죽을지도 모르겠지만 머리 짧은 요조라가 저렇게 부끄러워 하는 행동을 취하면 왠지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기분ㄴA(썰린다) 개인적으로 결말은 세나 쪽으로 났으면 좋겠는데 현재로서는 아무리 세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