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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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ive! 6화 감상
中には・・・誰もいませんよ・・? 참 재밌는 작품이예요. 멤버가 많다보니 이래저래 떡밥도 많고 코토리 메이드 떡밥이 현재 가장 흥미로움 니코가 알게되면 어떤 반응일까도 궁금하고 코토리... 은근히 제일 비밀이 많은 캐릭터인 것 같지 않나요?(...) 갠적으로 가장 신경쓰임... 처음에는 우미가 참 좋았는데 지금도 좋긴 하지만 이래저래 매력있는 건 코토리네요. 묘한 매력이 느껴져... 이제 니코까지 해서 7명인데, 다음 화면 7화인데 에리카와 노조미가 뮤즈에 들어올 기색이 없습니다. 에리카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한 때 니코와 함께 아이돌을 했던 게 에리카와 노조미였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그런 것치곤 노조미랑 니코가 그렇게까지 사이가 나빠 보이진 않았고...

나친적 2기는 굉장히 괜찮군요.
헐 이타루(...) 1기는 내내 미묘해하면서 봤던 것 같은데(재밌게 보긴 했지만) 2기는 상당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작화랑 연기에 적응이 되서 그런가(....) 밀려있어서 3~6화를 몰아서 봤는데 아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재밌는 신비함(...) 보통 소설 원작의 애니는 소설로 내용을 알고 나서 보면 좀 재미가 덜한 법인데 이건 알아도 재미지네요. 대체 애니 제작진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이렇게 (좋은 의미의) 작붕도 막 나오고(...) 붕괴 라기 보다는... 달라진 느낌이긴 하지만. 작화 감독이 다른 수준이 아니라 원화가 막 달라지는 레벨이.. 그나저나 2기에서는 리카의 활약이 굉장하군요. 소설도 그렇긴 했지만 아무래도 소설은 텍스트를 읽는 거라

블러드C 더 라스트 다크 보고 왔습니다.
지금 보니 이 포스터 좀 아닌 것 같아.. 사야는! 훨씬! 더! 예쁘다구요!! 블러드C TV판을 본지도 꽤 시간이 흘렀는데... 극장판이 딱 개봉되고 새삼 TV판 스토리를 떠올리니 놀랍게도 대부분 기억이 나더군요(...) 이게 왜 놀랍냐면 전 왠만한 애니는 끝나면 거의 스토리를 까먹거든요(<-....) 당시 나름 재밌게 보긴 했지만 마지막에 극장판에서 꼐쏚! 이 나오는 걸 보고 굉장히 분통터졌던 기억이 나는데(...) 약 1년 3개월만에 보게 됐네요. 이야 길었다─!(<-잊고 있었으면서) 이번에 보러 갔던 아트씨네마는 상당히 환경이 열악하긴 했습니다만 어떻게 자리 잘 잡아서 잘 보긴 했습니다. 뒤에 있던 좆고딩 3인방이 상당히 거슬리긴 했지만서도...-.- 어

GJ부 6화 감상.
[시스템: 쿄로는 칭호 '사무라이 마스터'를 획득했습니다.] [시스템: 시스터 루트가 해방되었습니다.] 저, 잠깐 벽 좀 치고 올게요. 제길! 발렌타인 데이 때! 남 염장 지르는 것을 봐야 하는 건가? 제길! 제길! 이번화는 쿄로가 없는 GJ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시온은 그가 어디갔는지 알고 있기에 별반응이 없지만, 마오와 메구미. 키라라는 쿄로가 없으니까 외로워하네요. 아, 메구미는 조금 미묘. 홍차 마시는 기계가 없어서 아쉬워하는 것일수도... 참고로 이번화의 메인 이야기는.... 시스터즈입니다. 쿄로의 동생. 키라라의 동생. 천사 자매의 동생. 마짱[응?] 이렇게 4명의 여동생들이 등장합니다. 참고로 시온에게는 여동생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동생을 무척 가지고 싶어하죠. 납치할 정도로[응?] 첫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