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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차트속보 2025년2월15일::켄드릭 라마 "TOP 10" 5곡+앨범 3장
※집계 기간 : 2025년 2월 7일 ~ 2025년 2월 13일 2025년 2월 22일 싱글 차트 2월 2일에 있었던 "2025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대상 부분 수상 때문에 차트에서 상승세를 탔던 켄드릭 라마. 그런데 2월 9일에 있었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때문에 차트를 부숴 버린 것 같은 수준의 상승세를 탔다. 2월 22일자 싱글차트 "TOP 3"는 켄드릭 라마의 노래들이 차지했다. 기사 보니까 1위를 차지한 'Not Like Us'는 15일자 차트 대비 음원 판매량은 423% 상승, 라디오 방송은 31% 상승, 스트리밍은 156%나 상승했다. 2위를 차지한 "Luther"는 15일자 차트 대비 스트리밍이 94% 상승, 3위를 차지한 &.......

2025년 2월 22일자 빌보드차트속보 글=늦어요
2월 17일이 미국 휴일이라서, 싱글차트 "TOP 10" 기사가 평소보다 늦게 나옵니다. 그래서 속보 글은 평소보다 늦어요!

25년2월15일 빌보드차트잡담::짜증유발흑男들=카니예 웨스트+트래비스 스콧, 제정신 아닌=셀레나 고메즈 남친
이번 주에는 시커먼 남자 4명이 내 신경을 긁어댔다. 정리하면... - 위켄드는 상술을 앞세워 "Hurry Up Tomorrow 앨범"의 판매량을 증폭시켰다. - 켄드릭 라마는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을 했는데... 보지는 않았지만, 평가만 봐도 짜증난다. 작년 어셔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도 별로였고, 몇년 전 있었던 위켄드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도 별로여서, 시커먼 남자들은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을 못 하게 하는 법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 그래도 위켄드와 켄드릭 라마는 밑에 언급할 시커먼 남자 2명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다. 그럼 이번 주에 나의 짜증을 폭발시킨 두 명의 시커먼 남자에.......

빌보드차트속보 2025년2월15일::모건 월렌 2위, 위켄드=상술 범벅 "Hurry Up Tomorrow 앨범"
※집계 기간 : 2025년 1월 31일 ~ 2025년 2월 6일 2025년 2월 15일 싱글 차트 2월 15일자 빌보드싱글/앨범차트는 흑인 남자들이 혐오스럽다. 일단 싱글차트에서는 8일자 차트에서 1위로 데뷔했던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의 "4X4"가 엄청난 하락세를 보여줄 예정. 그리고 15일자 앨범차트에서는 상술을 앞세운 위켄드가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2월 9일에 있었던 켄드릭 라마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에, 지난 주말에도 미쳐 날뛴 것 같은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까지... 흑인 남성 뮤지션들에 대한 비호감은 폭발할 수밖에 없다. 2월 15일자 싱글차트 이야기하면... "TOP 10"에 진입한 노래들 중에는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