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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posts빌보드차트 듣기 (9월 22일 2018년 Billboard 100)
빌보드차트 듣기 (9월 22일 2018년 Billboard 100) 이번주 빌보드차트 한 눈에 보기 빌보드차트 (9월 22일 2018년 Billboard 100) RE는 차트 재진입곡이고, 빨간색은 강조곡 혹은 차트 새로 진입한 곡이에요. 핫샷데뷔: 차트에 매주 새로 진입한 곡들중, 가장 높은 순위로 진입한 곡입니다. #1: Drake - In My Feelings (10주째 1위) - Radio Songs Chart: 5위 -> 5위 (84 million - 3% 하락) - Streaming Songs Chart: 3위 -> 3위 (39.7 million - 17% 하락) - Digital Songs Chart: 3위 -> 5위 (21,000 - 23% 상승) * 10주째 1위를 하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 기록을 세웠네요. 한.......

2017 팝 음악계 스케치
올해 팝 음악계에서는 힙합이 여전히 강세를 나타냈다. 여기에 Ed Sheeran의 'Shape Of You'와 Luis Fonsi의 'Despacito (Remix)'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음악 시장을 삼분하다시피 했다. 다소 단조로운 전경이 이어졌지만 One Direction 멤버들의 화려한 각개격파나 Justin Bieber의 진기록 행진은 음악팬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가 됐다. 이런저런 굵직한 장면을 통해 2017년 팝 음악을 되짚어 본다. 주춤했던 여성 뮤지션 올해는 실로 "남성시대"였다. 빌보드 싱글 차트 꼭대기에서는 아홉 달 넘게 여성 뮤지션의 왕래가 없었다. The Weeknd, Ed Sheeran, Luis Fonsi, Post Malone 등 남자 뮤지션들만 번갈아 가며 드나들 뿐이

빌보드 장기집권을 저지한 노래들
지난 18일을 끝으로 Mark Ronson의 'Uptown Funk'가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서 내려왔다. 2015년의 1/4분기를 경쾌함으로 물들였던 'Uptown Funk'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사운드트랙 'See You Again'에 왕관을 넘겨줬다. Mark Ronson은 14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전에도 Boyz II Men의 'End Of The Road', Whitney Houston의 'I Will Always Love You', The Black Eyed Peas의 'I Gotta Feeling' 등 싱글 차트 정상을 장기간 접수한 사례는 많다. 이들은 한 번 1위를 하기도 어려운 격전지에서 대단한 위업을 이룩함으로써 대중음악사에 자신의 이름을 또렷이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