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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헤매는 사건들 - 섹시브루테일
요즘은 어드벤처 장르라 하면 언차티드나 툼레이더를 떠올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테 있어 어드벤처 장르란 원숭의 섬의 비밀 혹은 매니악 멘션 같이 화면 아래 커맨드를 사용해 이동, 대화를 하거나 물건을 수집, 조합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을 말합니다. 근래의 어드벤처 게임은 헤비레인을 시작으로 워킹데드, 라이프 오브 스트레인지으로 이어지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생각합니다. 호러 장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 같은 게임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물론 최신작인 디트로이트 : 비컴 휴먼도요. . 어드벤처 풍년이라 할 수 있는 요즘 섹시 브루테일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캐릭터 디자인과 제목에서 느껴지는 임팩트 때문입니다. 방탕한 졸부들의 부정한 사교모임을 연상케 하는 디자


PS4 - 몬헌 월드, 역전왕 키린 클리어
밤새 못 잡던 놈을 변신 복장 하나 생기니까 잡아버렸다. 어쩌면 그냥 세팅 문제였을지도…. 좀비 세팅인지 그거 편해 보이던데. 한 번은 35분, 다음엔 22분 걸림. 근데 저거 잡고 밑으로 떨어져서 1분 안에 올라오질 못해 갈무리 못함.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ㅅㅂ; 나도 덧입는 거 생겼다! 뭐 받는지 알고 있었지만 진짜 안 이쁘다. 이거 개화축제 때 나왔던 옷인데 그냥 오리지널 하나 만들어주지….

PS4 - 몬헌 월드, 나나 테스카토리 클리어
ㅆ같은 암캐새끼 존나 개같이 어렵네, 이거 깨라고 만든 거냐. 그걸 두 번이나 잡으라고. 역전왕 키린 잡을 궁여지책으로다가 저거라도 먹어보자고 한 건데 ㅅㅂ 패드 부술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