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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posts[PS4] 아카니아 왕국 - 운명의칼 (Realm of Arkania - Blade of Destiny) Remake
고전 RPG 아카니아 왕국 1편 '운명의칼'의 리메이크판 입니다. 원작은 3부작 구성으로 북미에서는 위저드리등으로 유명했던 Sir-tech 이 유통을 해서 꽤 많이 팔았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LG(인걸로 기억)가 시리즈 2편 Star Trail 을 컷신 음성만 한글화 해서 출시했었죠. 그래도 Clue-book 도 번역되어 포함되어 있었고 패키지는 괜찮았습니다. 아무튼 당시에도 아카니아 왕국 시리즈는 어려운 RPG 였습니다. 독일의 TRPG인 다크 아이 (또는 검은 눈동자 라던가..)를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게 참 시스템이 복잡하고 여러가지로 플레이어를 괴롭히는데 특화 되어 있는 룰 인듯합니다. 예를 들면, 캐릭터 능력치에, 힘, 민첩성, 이런 '좋은' 능력치만 있는것이 아니라, 미신, 폐쇄공
[PS4] 호라이즌 제로 던 구매
이미 수많은 분들이 깨고 수많은 분들이 구매하셨을 호라이즌 제로 던을 이제 구매했습니다. 신품을 샀고2마넌에 사왔지요(...) 다만 플레이 시작은 늦어질 것 같습니다. 요새 바뻐서 제 게임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하고 말이죠...
![[PS4] 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ドラゴンクエストXI 過ぎ去りし時を求めて.2017)](https://img.zoomtrend.com/2019/01/06/b0007603_5c31a15559611.jpg)
[PS4] 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ドラゴンクエストXI 過ぎ去りし時を求めて.2017)
2017년에 ‘스퀘어 에닉스’에서 PS4, 3DS, PC용으로 만든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11번째 작품. PC용은 스팀으로 발매됐고, 곧 닌텐도 스위치용도 발매 예정 중에 있다. 일본에서는 2017년에 발매해서 한국에서도 같은 시기 일본어판이 발매했다가, 2018년에 한글판이 발매됐다. (즉, 일어판/한글판 둘 다 정식 발매했다는 말) 내용은 생명의 거목에 의해 탄생한 ‘로토제타시아 대륙’에 있는 변방의 산골 마을 ‘이시’에서 자란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16살의 나이가 되어 마을 뒷산의 신의 바위에 올라갔다 오는 성인식을 마치고. 어머니 ‘페클라’로부터 자신이 친자식이 아니라 할아버지 ‘테오’가 강에서 주워 온 아이로 용사의 환생이라서, 테오가 남긴 편지에 따라 델카다르 왕국의

새해에는 셀프 생일선물
작년 크리스마스 셀프 선물은 아무래도 약한 감이 있었습니다. 스페이스 헐크. 게임 자체는 보드게임을 그대로 게임화 해 놓은 느낌이라 꽤나 만족스럽지만 아무래도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하기에는 약빨이 딸리지요. 그도 그럴게 9000원에 샀다고요? 누나 노트북 사는거 도와주며 받은 블랙옵스4나 포트나이트 아이템, 8기가 램은 제 노동의 결실이니 선물이라 하기도 뭣하고.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는 쓸 수 있는 돈이 이후 예정 때문에 제약이 되었기에 불완전연소로 끝난겁니다. 그리고 새해가 왔습니다. 그 사이에 돈 나갈 일이 끝나고 쪼까 자유롭게 돈을 쓸 수 있는 시기가 왔습니다. 그런고로 새해 셀프 선물로서 질렀습니다. 디럭스 에디션으로 살까도 고민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