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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posts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PS4)
며칠 전에 오랜만에 게임을 하나 샀습니다. 아크 시스템 웍스에서 제작한 대전 액션 게임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의 PS4판.(정식 발매 일반판 패키지) 전 모바일 게임 그랑블루 판타지는 건드려 본 적도 없지만, Versus 이 게임은 올해 2월 발매 전부터 a. 그 아크 시스템 웍스에서 만든 b. 대전 액션 게임이고 c. (발매 후)하는 사람들 말로는 지상 + 심리전 위주의 전개라고 하여 = 관심이 갔더랬습니다. 다만 구입까지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유료)DLC 캐릭터 중에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있었기 때문이네요. 마음에 든 이유는 과거 '월화의 검사'에서 제 주력 캐릭터 중 하나였던 모리야나 히비키와 비슷한 모션이나 느낌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고 하여... 가 1차지만, 캐릭터 BGM이
[PS4] 호라이즌 제로 던 후기
정작 플레이는 작년에 했는데 후기는 지금 쓰는 센스.대략 플레이 타임은 90시간 정도. DLC 인 프로즌 와일드까지 마저 다 클리어했다면 100시간은 넘어갔을 것이라 생각한다.처음에는 주인공인 에일로이가 너무 빻빻이 같아서 몰입이 안됐는데, 게임이 원채 훌륭하다보니까 플레이하면 할 수록 예뻐보이더라. 후반부 가서는 심지어 미인처럼 보이는 현상까지 일어난다. 세계관 자체가 좀 독특한데, 흔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 아니라, 활보하는 거대한 기계 짐승들을 사냥하면서 다니는 오픈월드 게임이다. 중간중간에 인류가 멸망하기 전의 초 고도 하이테크놀로지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보이면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인류가 멸망했을까 하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그걸 중심으로 한 스토리 전개와 반전 등은 뛰어난 그래픽
대전격투는 뭐로 입문해도 어렵다 - 스트리트파이터5
스트리트 파이터4 를 리뷰했을 적이 떠오릅니다. 당시에도 4편을 하면서 격투게임 입문작으로 딱이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실제론 집에 손님이 오면 접대용으로 깔짝 즐겼을 뿐이지 본격적으론 게임으 즐기진 않았습니다. 사실 격투게임 자체를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었다는 게 옳습니다. 격투게임을 떠나서 대전이라는 게임 모드자체가 모르면 죽는 게임이라 배우는 것이 필수인 게임인데다 그걸 실행할 수 있는 조작, 판단, 반사신경등이 요구되기 때문에 재미있어 보인다고 손댔다가 스트레스만 받고 포기하기 일수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싱글 플레이에 중점을 둔 대전격투게임도 있지만, 오늘 소개하려는 스파5는 여기에 속하진 않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캐릭터 코스튬을 얻을 수 있는 주간 챌린지도 있고 스토리 모드가 있긴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 플레이중
갑자기 어제 필받아서 DL로 구매. 주 캐릭터는 샤를로테. 원버튼으로 스킬이 발동하게 한 건 정말 신의 한수다. 그래도 손가락이 꼬여서 헛돌지만. 샤를로테 같은 경우는 싱글모드로 Hell 난이도까지 클리어 하였다. 온라인 대전도 해보고 싶은데 PSN가입 안한 나는 로비도 못들어가더라. 흑흑... 다른 캐릭으로는 제타도 플레이하고 있는데, 얘는 샤를로테보다 다루기가 훨씬 까다롭다. 손가락이 춤을 추네. 최종오의 연출은 진짜 뽕이 차오르게 해놨다. 샤를로테는 완전히 페이트의 엑스칼리버 같다. 박력터짐. 샤를로테 긔여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