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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4의 불만점(겸 도우우우움!)
플스4를 산지 이걸로 대충 2주째. 플스4로 어쌔신 크리드 블랙플래그를 돌리면서 동시에 'CFK님들아 빨리 넵튠 V II 한국어판 내 주세요 엉엉엉' 과 '더 디비전 하고싶다. 딱 내스타일이네' 를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오늘은 돌려보면서 좀 불편한 것들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본 포스팅은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 이기도 하지요. 그러니 만약 해결법을 아신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번째는 게임에서 녹화한 게임영상을 보려고 하면 그게 참으로 뭐같습니다. PS4는 특이하게도 녹화를 할 경우 컨트롤러의 쉐어 버튼을 누르기 15분 전의 영상부터 녹화가 되는 기능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문제는 제가 오늘 이렇게 해서 영상 하나 녹화했습죠. 요새 박살내고 침입했다가

오늘의 게임지름
일단 아틀리에는 '그나마' 최신 시리즈인 황혼의 대지 시리즈로 입문하기로. 때마침 에스카 로지의 아틀리에 비타판도 한국어버전으로 정발한다고 예판하고 수량도 얼마 읍는거 같기에 시원하게 다 함께 지름. 랄까 섬란카구라 EV 한국어판 발매가 다가오니 덤핑 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시원하게 플포판으로 질러봅니다. 나중에 한국어버전 나오면 소울 새크리파이스처럼 열도판으로 세이브데이터 호환됬으면 좋겠네요.

라오어가 끝나고, 그 이후
얼마전에 라스트 오브 어스를 끝냈지요. DLC로 나온 내용까지 말이지요. DLC에서 엘리의 과거 이야기는 솔직히 좀 그렇더군요. 내용이나 연출은 나쁘지 않은데 애들끼리 쇼핑몰에서 훈훈하게 노는건 제 취향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엘리로 플레이하며 약 구하러 다니는 부분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쪽은 제 취향이거든요. 특히 클로커들과 엘리를 잡으러 온 생존자들이 서로 만나는 옷집에서의 전투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위쪽에 은신하고 숨어있는 생존자를 향해서 벽돌이나 돌을 던져서 클로커들과 생존자들을 싸움 붙이고 거기에 화염병 던지는 그 쾌감은…… 아무튼 다 끝냈습니다. 멀티무료도 주말로 끝났고요. 이걸로 끝. 2회차를 할까 생각도 했지만 솔직히 저는 반복플레이를 별로 안좋아해서요. 괜히 넵튠 리버
![[PS4] 차일드 오브 라이트 (Child of Light, UBISOFT, 2014)](https://img.zoomtrend.com/2015/06/27/c0034770_558e314f459ba.jpg)
[PS4] 차일드 오브 라이트 (Child of Light, UBISOFT, 2014)
[PS4] 차일드 오브 라이트 (Child of Light, UBISOFT, 2014) 유비소프트에서 만든 동화풍의 턴제 RPG. '드래곤퀘스트'와 '파이널판타지' 이래 하나의 장르로 인식되어온 턴제 JRPG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발키리프로파일'처럼 2D 횡스크롤 기본의 스테이지 내에서 적과 조우하면 전투로 돌입, 전방이냐 후방이냐에 따라 선제 공격이 달라진다. 전투는 '파이널판타지'처럼 턴제이면서도 리얼타임 배틀로 주인공과 적 캐릭터마다 스피드가 다르고, 각종 기술이나 마법 등으로 공격 순서나 스피드를 조절하며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것이 이 게임의 특징. 게임은 2D 횡스크롤 기반이라고는 하나 3D로 만들어졌고, 3D라고는 하나 마치 손으로 그린 수채화 같은 아름다운 그래픽 또한 이 게임의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