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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새로 사야하는건가……
PS4를 돌리는 저에게 있어서 부모님의 TV시청은 게임플레이에 매우 큰 지장을 줍니다. 방에서 비타를 이용해 리모트플레이를 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리모트 플레이로 이 게임은 도저히 못해먹겠더군요. 렉걸리는것도 있고, 끊기고, 버튼수 부족하고! 생각해보면 리모트 플레이로 블랙플래그와 라오어를 하는데도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지요. 특히 끊김 끊김 끊김! 끊김 없는 게임을 하고 싶습니다. 터치를 버튼 대용으로 사용하는 상황은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모니터나 TV, 빔프로젝터를 구해서 PS4를 방에 두고 해야할지 말이지요. 문제는 어느쪽으로 가도 돈 들어가는 선택지라는거? 거기다 방 안의 콘센트가 안그래도 없는데 PS4와 모

PS4 하드 교체
PS4 하드를 바꾸기 위해서 씨게이트 노트북용 하드 2테라바이트랑 외장 하드 케이스 하나씩 주문 때리시고 여러분은 지금 마개조의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1) 여러분은 지금 마개조의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2) PS4에서 쓰던 500기가 하드는 PS3로. PS3에서 쓰던 320기가 하드는 외장하드로. 나사뺴고 갈고 나사 도로 끼고 소프트웨어 OS 도로 설치하고 세이브파일 옳기고... 솔직히 어렵지는않은데 신중을 가하는 편이다보니 이것저것해서 시간을 좀 많이 잡아드셔서 전부 다 했을때는 밤 12시였... ...퇴근직후 시간 다 날렸네. 일단 정상적으로 2테라바이트가 장착이 되고 기동도 성공적으로 됬고 플삼쪽도 마찬가지기는한데 당분간은 지켜봐야할듯. 랄
![[PS4] 언피니시드 스완 (The Unfinished Swan, 2014, Giant Sparrow)](https://img.zoomtrend.com/2015/07/07/c0034770_559a3e2157af0.jpg)
[PS4] 언피니시드 스완 (The Unfinished Swan, 2014, Giant Sparrow)
[PS4] 언피니시드 스완 (The Unfinished Swan, 2014, Giant Sparrow) 1인칭 시점의 독창적인 어드벤처 게임. 자이언트 스패로우에서 2012년에 PS3의 PS무브 게임으로 개발한 게임이 원작으로, 2014년에 PS Vita와 PS4로도 발매되었다. PS4에서는 PS무브를 지원하지 않는다. 시작하면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화면이 게임의 전부. 독특함으로 무장한 이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로 유명한 아트 디렉터 임호교씨가 참여한 게임이기도 하다. 타이틀 화면. '미완성 백조(the Unfinished Swan)'란 이름의 책이 하얀 화면에 놓여있다. '플레이'를 선택하면 책이 펼쳐지며 하얀 페이지와 함께 게임이 시작된다. 한국인이 아트디렉터로 참여한 작품이지만 게임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 Humble Hearts LLC)](https://img.zoomtrend.com/2015/07/06/c0034770_559a23670c8e0.png)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 Humble Hearts LLC)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11.6, Humble Hearts LLC)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는 딘 도드릴(Dean Dodrill)이라는 애니메이터가 있었다.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던 딘은 심플한 8비트 그래픽으로 '악마성 드라큐라' 같은 게임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이를 위하여 딘은 난생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게임을 공부함과 동시에 제작을 하기 시작한 딘은 4년 후 하나의 게임을 세상에 내놓는다. 그리고 그 게임은 한 사람이 만들었다고는(그것도 게임 개발을 해본 적 없는 사람의 첫 작품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완성도를 보여줘서 화제가 되었다. 그 게임의 이름은 '더스트: 엘리지움 테일(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