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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posts호라이즌 제로 던은 PS4와 프로에서 기술적으로 완벽하다
PS4 프로의 존재가 처음 유출되었을 때 많은 이들은 이 새로운 하드웨어가 PS플랫폼 전체를 장악하지 않을까 걱정했을 것이다. 개발자들이 더 강력한 플랫폼에 집중하지 않을까? 낡은 하드웨어는 버림받는게 아닐까? 게릴라 게임즈는 호라이즌 제로 던(이하 호라이즌)에서 눈부신 기술적 성취를 이뤄냈다. 이들은 PS4프로의 성능을 끌어내는 것과 동시에 기존 PS4의 수명이 한참 남아있다는 것 까지 증명해내야 했다. 일주일간의 플레이 결과, 개발사는 양쪽을 모두 달성한 듯 보인다. 당신이 어떤 PS4를 갖고있는가와 상관없이, 호라이즌은 압도적인 기술적 본보기가 되어줄 것이다. 지난해 9월 PS미팅에서 PS4프로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를 돌이켜 보면, 이 하드웨어가 향상된 그래픽, 더 나은 퍼포먼스와 4k 화면
[PS4] 피리스의 아틀리에
- 서두 인왕, 단간론파, 슈로대 신작까지 지금 신작들이 줄줄이 밀려있는데 이거 플래티넘 좀 따겠다고 몇주째 붙잡고있다보니 플스4를 보기도 싫어지는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 (플래티넘 난이도는 다른 게임에 비해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내가 너무 게임을 막 하다보니까 특정 업적때문에 게임을 다시 회차진행해야 하는 상황) 그래서 요즘 플스켜면 파워프로밖에 안하고있다. -_-) 소년이냐고. 아무튼 플래티넘이 시간만 조금 들이면 간단히 할 수 있는 반복작업밖에 안남아서 나중에 잊을만 하면 다시 꺼내서 해야겠다. 이 게임은 어느덧 한글판이 출시되었지만 나는 일판 발매 후 1주일 정도 지나서 구입해서 여태까지 간간히 해왔다. 그리고 게임 자체는 다 끝냈다. 다 깼다. 솔직히 게임 내적으로 더 할건 없
![[PS4] '페르소나 5' 1회차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7/02/19/a0010149_58a98f75afd62.jpg)
[PS4] '페르소나 5' 1회차 클리어
2월 4일 경 클리어 했습니다. 1회차 플레이 시간은 103시간 35분. 태양이나 전차, 황제, 사형수, 탑 등의 남정네들 코옵 달성은 실패해서 1회차 올 코옵 클리어는 실패했습니다. 뭐, 달성할 생각은 딱히 없었지만.......==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줄거리 : 모종의 사건에 휘말려 전과자가 된 주인공은 그때까지 있던 시골 마을에서 나와 1년간 도쿄에서 머무르며 보호감찰을 받게 된다. 전학가게 된 '사립 슈진 학원'에서도 선생 들은 귀찮은 문제아 취급에, 어느새 폭력 전과에 대한 소문이 돌아 주위로부터 붕 뜨게 된 상황. 그러던 중 역시 문제아 취급을 받던 '사카모토 류지'와 함께 우연히 이상한 공간에 휘말리게 되고, 고양이를 닮은 괴생물 '모르가나'로부터 그곳이 인간의 일그
지금 해보고 싶은 게임들…
더 위쳐 3 언차티드 4 바이오 하자드 7 니어 오토마타 라스트 오브 어스 등등… 난 단 한 번도 화려한 3D 게임을 즐겨본 적이 없다. 게임기는 하나도 몰라서 PS4 한대 마련하면 만사 끝인 줄 알았는데, 저것도 작은 컴퓨터 개념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 물론 새삼 이번에 알게 된 것은 아니다. 아무튼, 그탓에 스펙이 많이 모자라서 정말 게임 많이 즐기는 사람들은 차라리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라고 권한다. 실제로 알아보니 30프레임 고정인 게임들도 많은 모양이다. 이 프레임에 환장하는 사람들도 많고 나 또한 기왕이면 부드럽게 즐기고 싶고. 특히 언급한 게임들 가운데 위쳐 같은 경우에는 PS4로 할 것이 되지 못한다고도 하고. 또 어떤 이는 독점작인 라스트 오브 어스 하나만으로도 PS4의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