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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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또 누우면 어쩔래? KIA와 키움, 손아섭 안 잡으면 올해 농사 끝이다

지금 KIA 타이거즈 라인업 보면서 "우리한텐 김도영 있잖아"라고 자위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박찬호, 최형우라는 거물급 기둥은 이미 뽑혀 나갔고, 나성범은 언제 또 부상으로 누울지 모르는 '유리몸' 상태 아닌가. 작년에 부상으로 장기 결장하고 연봉까지 깎인 김도영 혼자 소년 가장 노릇 하라는 건 아니겠지? 그런데도 최다안타 1위 손아섭을 'FA 미아'로 방치한다? 지금부터는 왜 KIA와 키움이 당장 '구조선' 띄워서 손아섭을 헐값에 주워와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KIA의 무너진 타선, '연봉 깎인' 김도영 혼자 야구하나? "부상으로 신음했.......

한화 문현빈, 김경문 감독의 3번 좌익수 고정 전략!

한화 문현빈, 김경문 감독의 3번 좌익수 고정 전략!

한화 문현빈, 김경문 감독의 3번 좌익수 고정 전략! "두산엔 김현수, NC엔 나성범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화엔 이제 문현빈이 있습니다." 한화 이글스가 2025시즌 통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그 중심에는 육성의 대가 김경문 감독의 뚝심이 있었는데요. 화려한 FA 영입생 강백호나 거포 노시환에게 시선이 쏠리지만, 김경문 감독이 작정하고 키워낸 황태자는 바로 문현빈(21)니다. 김 감독의 3번 좌익수 고정 전략이 어떻게 문현빈을 국가대표급 타자로 성장시켰는지 분석해 드립니다. 1. 김경문 매직: "넌 이제부터 붙박이 3번이다" 내야와 외야를 오가던 유망주 문현빈에게 2025년은 터닝포인트였습니.......

기아 타이거즈 주장 우익수 나성범 KIA 연봉 탑

기아 타이거즈 주장 우익수 나성범 KIA 연봉 탑

기아 타이거즈 에서 연봉 탑을 선택하면 바로 이 선수 주장 나성범 입니다. 탑 연봉에 걸맞게 좋은 성적과 리더쉽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다만, 아쉬운건 부상이었습니다. 올시즌은 몸 관리 잘해서 풀타임 소화를 하는걸 꼭 봤으면 좋겠네요. 지금부터 나성범 선수가 누구인지 함께 보실까요? 프로필 및 아마시절 나성범 선수는 1989년 10월 3일생으로 183CM, 100KG 의 신체에 좌투좌타 외야수 중 우익수가 주포지션 입니다. 2012년도에 엔씨다이노스에 2라운딩 10순위로 프로에 들어오게 됩니다. 대학시절 까지만 해도 투수 출신이라 어깨가 매우 강한 선수입니다. 자연스럽게 어깨가 중요한 우익수 포지션을 맡게 되었어요. 연세대 시절에는 본.......

[관전평] 3월 9일 WBC 한국:호주 – ‘투수진 3피홈런’ 한국 7-8 재역전패

한국이 6년 만에 개최된 월드베이스볼(WBC) 첫 경기에서 충격적인 재역전패를 당했습니다. 9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B조 호주전에서 7-8로 패했습니다. 한국은 10일 숙명의 일본전에 승리해도 8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강철 감독, 고영표 강판 늦어 선발 고영표는 4회초 선취점을 실점했습니다. 선두 타자 조지에게 두 타석 연속 초구에 사구를 허용한 뒤 화이트필드의 기습 번트 안타로 무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윙그로브에 볼넷을 내줘 무사 만루를 자초한 뒤 웨이드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0-1이 되었습니다. 고영표는 5회초 피홈런으로 추가 실점했습니다. 1사 후 리드오프 케넬리에게 체인지업이 복판에 몰려 좌월 솔로 홈런을 맞았습니다. 고영표가 이미 호주 타순이 두 바퀴 돌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