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2019.07.07 성남동 배틀존

By From Ulsan To Everywhere | 2019년 7월 8일 | 
배그덕인지 총을 좋아하는 애들을 위해 새로 오픈한 사격카페를 다녀왔습니다. 구. 울산극장 옆 건물 델리쿡 3층입니다. 아직 가오픈 기간이라 하시더군요. 오픈한지 얼마 안된 곳이라 입구는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가격입니다. 30발 기준으론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입니다. 다른 사격장은 5000원 정도는 했던거 같네요. 페인트볼이 아닌 BB탄 사격장입니다. 잘못 쏘면 위험하니 안전수칙에 따라야겠죠. 소총 사격부스가 4군데 권총 사격부스가 3군데네요. 권총 부스에서는 2인 플레이가 가능한데 소총 부스에서 가능할지는 확인을 못했네요. 소총의 경우는 튀어 나오는 BB탄이 있으니 고글 착용은 필수입니다. 여기는 연사로 쏠수 있게 만드신다고 하네요

소녀전선. 호식이 두마리!

By 이젤론의 창고지기 | 2019년 2월 12일 | 
정가로 나올줄 알았는데 최소 3호기 확보 핰핰. 빨리 스작하고 피콩콩 콩호기 파밍 들어가야하는데 말이죠. 음음. ....

[DOS] 위험한 데이브 1 (Dangerous Dave.1988)

By 뿌리의 이글루스 | 2018년 8월 7일 | 
[DOS] 위험한 데이브 1 (Dangerous Dave.1988)
1988년에 존 로메로가 개발, SOFTDISK에서 애플 II, MS-DOS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원제는 ‘데인저러스 데이브’.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흔히 ‘위험한 데이브’라는 제목으로 알려졌다. 애플 II용은 1988년, MS-DOS용은 1990년에 나왔다. 내용은 데이브가 사막의 해적 은신처에 숨겨진 황금 트로피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존 로메로’가 1인 개발로 만들었다. 존 로메로는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프로그래머로 1991년에 ‘존 카맥’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소프트디스크를 떠나 ID SOFTWARE를 설립했고, 울펜슈타인 3D, 둠, 둠 2, 퀘이크, 커맨더 킨 시리즈 등의 명작 게임을 만들었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 U

노엘을 얻어서 1차 목표 달성~

노엘을 얻어서 1차 목표 달성~
설마했던 99회 확정으로 노엘을 겟. ㅋㅋㅋ진짜 징하게 안나오더라고요.필드 드롭이었다면 이벤트 끝까지 해도 못 얻었을 것 같음. 그리고 5성 제조 이벤트 달성을 위해 권총식(170/160/160/36)으로 달린 결과, 웰로드가 어느 사이 3체가 쌓였네요.작전지령서 먹여서 90렙 만들고 바로 편제 확대했습니다. 현재 5성 제조는 4/5 달성이네요.마지막 1를 위해서라도 계~속 권총식 제조를 거듭해볼거고요. 다시 웰로드가 나온다면 2호기를 키울까 생각중입니다. 다른 분들도 5성 인형 많이 얻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