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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posts가산 : 현대시티아울렛 “식당가”
가산 : 현대시티아울렛 “식당가” 가산디지털단지역 주변으로는 “마리오아울렛”을 비롯한 다양한 아울렛 점포들을 찾을 수 있다. 나름 서울의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제공하는 아울렛이 몰려있는 곳이다. 한 번씩 가산에 들러서, 나름 득템을 할 수 있기도 한데, 이번에도 간단하게 쇼핑을 위해서 들렀다가, 같은 건물에 있는 푸드코트에서 간단한 식사를 했다. “가산 현대시티아울렛 : 식당가”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에서도 식당가를 찾을 수 있는데, 건물의 6층과 7층에서 제법 다양한 식당을 찾을 수 있다. 층고가 높고, 개방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곳인지라, 답답하지가 않아서 좋은 곳이다. 나름 적당한 가격에 맛집을 찾을 수 있기도 한 곳으로, 쇼핑을 하다가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에 이용하기에 좋은 곳이다.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 : 식당가” 주소 :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10길 9 (우)08514 전화번호 : 02-2136-2233 영업시간 : (월-목) 10:30 - 21:00 (금-일, 공휴일) 10:30 - 21:30 홈페이지 : http://www.ehyundai.com/newPortal/outlet/DN/DN000000_V.do?branchCd=B00171000

스털링 집에서 15분 거리로 가까운 버지니아 리스버그 프리미엄아울렛(Leesburg Premium Outlets)
미국의 대표적인 할인매장 쇼핑몰인 사이먼 그룹의 프리미엄아울렛(Premium Outlets)은 현재 미국 전역에 66개나 있다. (내셔널파크의 갯수와 비슷한데, 그렇다고 그 중에 지금까지 몇 곳을 가봤는지 따져보지는 않을 생각임^^) 중심가에 있는 백화점 쇼핑몰들과는 달리 프리미엄아울렛은 처음부터 대도시 외곽의 빈 땅에 크게 만들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라서, 작년까지는 집에서 프리미엄아울렛을 가려면 항상 차로 1시간 정도는 운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버지니아(Virginia) 주의 스털링(Sterling)으로 이사와서는 15분 정도만 운전하면 이렇게 프리미엄아울렛에 도착을 할 수 있다. 그 만큼 우리집이 워싱턴DC라는 대도시를 기준으로 바깥쪽에 위치하는 '서브어반(suburban)'에 속한다는 뜻이다. 누군가 집에서 아울렛이 가깝다고 참 좋아하셨는데, 이사를 온 지 두 달만에 처음으로 방문을 하게 되었다. 리스버그 프리미엄아울렛(Leesburg Premium Outlets)은 북부 버지니아 지역에서는 가장 큰 아울렛으로 매장이 100개 정도 모여있다고 한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몇 일 전에 내린 눈이 파라솔 위에 아직도 두껍게 쌓여있었고, 우리는 뒤로 보이는 컬럼비아 매장으로 들어갔다. 아울렛을 방문한 주목적은 개학전에 학교에서 스키트립을 가는 지혜의 스키복을 사기 위해서였다. 스키라... 한 때 이 몸도 용평스키장의 최상급 레인보우 슬로프를 휩쓸며 내려왔었는데, 미국 캘리포니아 생활 14년동안 한 번도 못 타봤다~ 여기 버지니아에서는 다시 타볼 기회가 있을까? 여름에는 비 오고 겨울에는 눈 오는 한국같은 날씨의 버지니아라서 그런지, 매장 앞의 보도에는 넓게 지붕을 만들어 놓아서 궂은 날씨에도 쇼핑하는데는 문제가 없도록 잘 만들어 놓았다. 2015년의 아이비리그 대학교 탐방여행을 하면서, 뉴욕 서쪽의 우드버리커먼(Woodbury Common)과 보스턴 남쪽의 렌섬빌리지(Wrentham Village)의 두 곳의 동부에 있는 프리미엄아울렛을 가봐서 건물들은 낯설지가 않았지만, 바닥에 수북히 쌓여있는 눈은 참 어색했다. 프리미엄아울렛이라면 모름지기 쨍쨍한 햇볕 아래에 야자수가 서있어야 하는데 말이다.^^ 입구쪽 간판이 북향이라서 아직 눈이 많이 남아있기는 했지만, 도로와 보도의 눈은 정말로 잘 치우는 것 같다. 이 날 여기서 제일 신기했던 것은 프리미엄아울렛 안에 피아노를 판매하는 매장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할인율이 몇십 퍼센트씩 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 사면 다른 하나는 50% 식의 1+1 행사 등은 없었다.^^ 가장 중앙의 광장으로 생각되는 곳에는 분수대가 아니고, 아마도 화로대(?)로 추정되는 것이 있었다. 파이프의 가운데 부분이 까맣게 그을린 것이 가스로 불을 피웠던 흔적인 것 같았고, 정말로 불이 피워져 있었으면 멋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방문을 했으니, 예의상 무슨 매장들이 있는지 저 끝까지 한 번 걸어가는 중이다. 안 따져본다고 했지만... 여기가 대강 10번째 방문하는 프리미엄아울렛이 아닌가 생각된다~ 화장실로 향하는 복도에 곳곳의 프리미엄아울렛의 사진들을 붙여놓았는데, 그 중에 한국 파주 프리미엄아울렛(Paju Premium Outlets)의 모습도 있었다. 예전에 한국에 방문했을 때 갔던 곳이 파주였나? 여주였나? 이제는 한국의 지리도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아래쪽 광장에는 인조잔디가 깔려있고, 흰색과 까만색의 커다란 체스말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빨간색 팽이처럼 보이는 것은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의자이다. 푸드코트에도 들러서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확인해봤는데, 그다지 먹어보고 싶은 가게는 눈에 띄지 않았다. "아울렛 쇼핑하다가 배고프면 잠시 집에 가서 밥먹고 다시 와야겠당~" 날씨가 춥고 배도 고파서 사진의 마이클코어스(Michael Kors) 매장만 마지막으로 잠시 둘러본 후에, 지혜가 보스턴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주말이라서 잘 먹여서 보내려고, 한인타운 센터빌(Centreville)의 고깃집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잠실 롯데월드 월드타워점 “푸드코트”
잠실 롯데월드 월드타워점 “푸드코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다양한 식당과 카페를 찾을 수 있다. 소위 맛집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을 많이 찾을 수 있어서, 가족 나들이 공간 혹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손꼽히는 곳이다. 멋진 곳이 많이 있지만, 아쉬움이 들기도 하는 점이 있는데, 바로 가격이 만만찮다는 것이다. 하지만, 잠실에서도 잘 찾아보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잠실 롯데월드 월드타워점 : 롯데마트 푸드코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로 내려가면 “롯데마트”를 찾을 수 있는데, 지하 2층에서 “푸드코트”를 찾을 수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통해서 내려가면 식당가로 진입할 수 있는데, 그리 넓지는 않지만, 제법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롯데월드몰 안에 있지만, 가격은 롯데월드몰 안에 있는 식당들과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정도로 저렴하다는 것이다. “마트 안에 있는 포장된 음식을 구매할 수 있기도 하다.” 푸드코트이기에 식당을 찾을 수 있는데, 동시에 마트이기때문에, 포장해놓은 음식을 찾을 수 있다. 이런 음식을 곁들여서 먹는다면, 더욱더 저렴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잠실에서 나름 가성비가 있는 곳이다. 단, 푸드코트이기에 분위기가 있지는 않으니, 혼자서 간단하게 식사할 곳을 찾고 있을 때, 이용하면 좋은 곳이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 롯데마트 월드타워점”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우) 05551 전화번호 : 02-2057-2500 영업시간 : 10:00 - 23:00 홈페이지 : http://www.lottemart.com
인천공항 “1터미널 푸드코트”
인천공항 “1터미널 푸드코트” 이번에 영국에 다녀오는 친구를 배웅하기 위해서 인천공항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인천공항을 보다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인천공항을 몇 번 방문하긴 했지만, 출국절차로 인해서 인천공항을 여유 있게 둘러보지 못했는데요. 이번에는 친구를 보내고 나서, 다소 여유 있게 공항 곳곳과 공항 근처에 있는 곳들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인천공항 1터미널” 이번에 친구가 탄 런던행 아시아나 항공은 인천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