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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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푸드코트
뉴욕 여행을 가신다면 꼭 가봐야하는 뉴욕의베스트 푸드코트를 모아봤습니다. 아래 링크를 방문해주세요.https://doninch.blogspot.com/
![[평창] 첫 워터파크, 알펜시아 오션 700](https://img.zoomtrend.com/2017/07/14/c0014543_596207c72a49f.jpg)
[평창] 첫 워터파크, 알펜시아 오션 700
알펜시아에서 묵고 리조트 끝자락에 위치한 워터파크, 오션 700에 들렸습니다. 본격적인 워터파크는 처음 가봤네요. ㅎㅎ 표는 무슨 지하철처럼 찍고 가는~ 로비에서 좌우로 갈라집니다. 나올 때 만남의 광장 역할도 하기 때문에 앉을 곳이 많아서 좋더군요. 내부 음식물 반입 금지로 짐을 다 뒤지는건 좀;;; 뭐 쓰레기 등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가지만 ㅎㅎ 찜질방과 거의 비슷한 구성으로 탕은 안들려봤는데 친구들 이야기로는 때밀어 주시는 분이 안계셔서 아쉽다고~ 드디어 입장~ 규모는 다른 워터파크에 비해 좀 작다고 하네요. 정가는 비싸서 좀;; 다만 인터넷에서 구매하면 엇비슷해지긴 하는데... 동해쪽에 워터파크가 별로 없어서 비교하기가 애매하긴 합니다. 들어
일산 원마운트 워터파크 확실하게 준비해서 가기
일산 원마운트 워터파크.... 에 대한 모든것! 일단 할인권을 워낙 많이 뿌려대서 아침 일찍 가도 줄이 이미 좌악 서있습니다. 아침 8시에 도착했는데 번호표 120번대였네요. 자, 이제부터 가서 해야 할 것입니다. 가면 줄이 두 줄 있습니다. 출입구 앞에서부터 시작되는 줄과 번호표 기계 앞에서부터 시작되는 줄. 옥션, G마켓, 원마운트 홈피에서 예매한 분들은 출입구 앞에서부터 시작된 줄에 서야 합니다. 그 줄은 무인발권기에서 표를 받는 줄입니다. 예약 안하고 현장구매하실 분들이나 티몬에서 표 사신 분들은 번호표 기계 앞에서부터 시작된 줄을 서야 합니다. 무인발권기 발권은 9시부터입니다. 줄서서 발권받고 바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번호표 받은 분들은 매표창구 앞에서 기다리다가 9시부터 매표 시작되면 자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