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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직업능력개발 미래지식포럼’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 ‘직업능력개발 미래지식포럼’ 개최

-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내·외부 전문가 및 옴부즈만 등이 참여해 사업 성과와 발전 방향 논의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3일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서울 중구)에서 내·외부 전문가, 옴부즈만 등을 초청하여 「직업능력개발 HRDK 미래지식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등으로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직무 변화에 대응해 국가직무능력표준*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이하‘NCS’)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수행하는데 필요한 능력(지식, 기술, 태도)을 국가가 표준화한 것 공단은.......

<미래를 위한 준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미래를 위한 준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청년들의 고민, 이제 그만! 대구 한 카페 한 편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한 청년은 “요즘 구직 시장이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겪어온 구직 과정의 어려움을 찬찬히 털어놓았다. 그의 말마따나 변화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청년들은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직접 요구되는 실무 능력과 전문성을 키워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런 현실을 청년 개개인의 열정과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고용노동부는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했다.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산업계와 협업하여 구직 청년의 취업지원 및 재직 청년의 산업 내 성장까지 청년.......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 올해 첫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 올해 첫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 김문수 장관, 2월 6일 전국 기관장 회의를 긴급 소집하여 임금체불의 발생을 최대한 예방하고, 발생한 체불은 더 많이 청산할 것 강력 주문 ■ 최근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내용을 담은 새로운 ‘통상임금 노사지침’도 함께 논의 후, 신속히 시달하여 산업현장의 혼선 최소화 당부 ■ 2025년 사업장 감독 계획에 대한 지방관서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현장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감독 방향 설정, 조만간 발표 예정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설 연휴 직후 임금체불 감축과 통상임금 등 주요 노동 현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올해 첫 「전국 기관장 회의」를 긴급 소집했습니다. 2월 6일(목) 14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로봇부터 방사선까지! 미래를 여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에 도전하세요!

로봇부터 방사선까지! 미래를 여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에 도전하세요!

25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과정 총 504개 기관 1,683개 과정 지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025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201개 종목('24년 대비 15개 종목 추가)에 대한 운영 기관(총 504개)과 교육 훈련과정(1,683개)을 선정하여 1월 23일 공고한다고 밝혔습니다. < ’25년도 과정평가형 자격 교육·훈련과정 선정 결과 >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산업현장에 적합한 교육·훈련을 이수한 후 실무중심의 평가에 합격하면 국가기술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검정형 자격과 비교하여 취득자 및 기업으로부터 높은 효용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검정형 대비 효용성) 취업률 +14.3%, 취업소요기간 -9.7일, 역량 +5.9%,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