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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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안전 확보와 노동권익 보호, 중앙-지방 공동 대응체계 구축

노동안전 확보와 노동권익 보호, 중앙-지방 공동 대응체계 구축

고용노동부 차관, 17개 시‧도와 함께 노동 현안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은 8월 12일(화) 10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중앙-지방자치단체 노동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노동안전 확보와 임금체불 근절이라는 시급한 노동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일 열린 ‘실무 간담회*’의 후속 논의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8.6.) 노동정책실장 주재, 17개 시‧도 노동담당자 등과 근로감독 협업 방안 논의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별 업종 특성을 반영한 특화 안전점검 실행 방안, 중앙‧지방정부가 함께하는 현장 예방점검의 날 운영 방.......

김영훈 신임 고용노동부 장관, 취임 후 경제단체 첫 방문하여 소통

김영훈 신임 고용노동부 장관, 취임 후 경제단체 첫 방문하여 소통

중소기업중앙회를 시작으로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하여 취임 인사 및 노동 현안 관련 의견 나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24일(목)에 취임 이후 중소기업중앙회를 시작으로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를 잇달아 방문하여 회장과 임원진을 만나 노동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1> 중소기업중앙회(9:30, 회장 김기문) 김기문 회장은 “취임 후 경제단체 중 첫 방문으로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라고 하면서, 근로시간 단축, 중대재해처벌법, 최저임금, 노조법 2·3조 개정 등에 대해 중소기업계 의견을 충분히 듣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하.......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 올해 첫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 올해 첫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 김문수 장관, 2월 6일 전국 기관장 회의를 긴급 소집하여 임금체불의 발생을 최대한 예방하고, 발생한 체불은 더 많이 청산할 것 강력 주문 ■ 최근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내용을 담은 새로운 ‘통상임금 노사지침’도 함께 논의 후, 신속히 시달하여 산업현장의 혼선 최소화 당부 ■ 2025년 사업장 감독 계획에 대한 지방관서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현장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감독 방향 설정, 조만간 발표 예정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설 연휴 직후 임금체불 감축과 통상임금 등 주요 노동 현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올해 첫 「전국 기관장 회의」를 긴급 소집했습니다. 2월 6일(목) 14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