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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 더 리더, 인간은 누구나 환상 속에서 살아간다
* 밑의 박보영에 대한 글(링크)을 적다가, 예전에 영화 '마더'를 보고나서 쓴 글을 업데이트하지 않은 것이 생각나 옮겨 적어 봅니다. 벌써 오래전 글이 됐네요. 영화 '마더'를 보고 왔습니다. 표가 없어서 밤 12시 반에 상영되는 영화를 봤습니다. 새벽 2시반, 영화가 끝나고 상암 CGV를 나서는데, 뭔가 숨이 턱-하고 막혀 옵니다. 꿈을 꾼 것 같기도 하고, 한 판 슬픈 굿을 본 것 같기도 하고.. .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만들어 놓은 이미지, 하나의 환상을 살아갑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고, 내 아들은 이런 사람이고, 내 친구들은 이런 사람이며, 세상은 이런 곳이 되어야 한다는... 그런 환상은, 내 환상이기도 하고, 세상 사람들과 함께 꾸는 환상이기도 합니다. 영화 속 엄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아역들의 활약이 돋보인 가족영화
감독;김성호 출연;김혜자, 이레, 최민수, 강혜정바바라 오코너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 오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바바라 오코너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 오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아역들의 활약이 돋보인 가족영화라는 것이다.영화 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한 이레양이 지소 역할을 맡았으며최민수 강혜정 김혜자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가운데 영화는견범죄 휴먼코미디라는 참 독특한 장르의 영화답게 개와 아역배우들의활약이 눈에 띄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조금 늦은 감상평 [17회~20회]
극본;김인영연출;유현기,한상우출연;김혜자 (강순옥 역) 채시라 (김현숙 역) 도지원 (김현정 역) 이하나 (정마리 역) -17회 감상평-김혜자 채시라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17회를 보게 되었다 서말년과 김현숙이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현숙과 문학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좋은 관계로 갈수 있을지 궁금하게 해준다 순옥의 집에 다시 들어온 철희의 모습에서 다시 잘해보고 싶어하는 그의 마음을 알수 있게 하고 현숙과 손을 잡고 어딘가로 가는 철희의 모습은 참으로 정다워보였다 그리고 서말년이 김현숙과 식사를 하는 모습은 화해할려고 하는 무언가를 알수 있게 하고 철희와 순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어른들을 위한 동화
대형 영화관에서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대중들에게 인기가 없을 영화이기 때문에 평일 오전과 주말 아침에만 상영을 했다는 이상한 논리를 펴는 바람에 결국 iptv를 이용해서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집에서 관람하게 되었다. 영화를 선택하는 건 관람객이어야 하는데 대형 영화사가 관람객의 선택권을 미리 앗아가서 자신들이 추천하는 영화를 보게 하는 이 미친 짓거리를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완벽한' 작품성으로 비웃고 있었다. ▲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중 가장 아름다웠던 장면 당신의 마음을 완벽하게 훔칠 이 영화를 읽어보려 한다. 스포일러 주의 집이 없는 삶, 집 그 자체의 의미? 영화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자신들이 살아갈 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