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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마 테츠야의 신작, "来る"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7일

다시금 나카시마 테츠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을 확실하게 기억한 이유는 역시나 고백 때문입니다. 당시에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정말 놀랐던 기억이 있는 영화이기도 했죠. 그 다음 영화인 갈증은 솔직히 극장에서 보진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비쥬얼이 매우 강렬하긴 한데, 제게는 좀 불편하게 다가오는 구석도 있긴 해서 말이죠. 그 덕분에 집에서 보고 후회 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기대 되긴 하네요. 일단 국내에는 아직 언제 할 지는 모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강렬하네요.

코도모니쿠니선(こどもの国線)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코도모니쿠니선(こどもの国線)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실 160엔이라는 교통비가 절대로 가볍지가 않은것도 있었고 해서도보로 나가츠다(長津田)에서 코도모노쿠니(こどもの国)까지 갔습니다. 바로 앞에 JR나가츠다 역이 있습니다. 요코하마 선이 지나가죠. 운임 보소...거리가 얼마 안되는데 160엔 받아 먹는거 보소.참고로 코도모노쿠니 선은 미나토미라이 선 과 같은 회사 입니다. 요코하마 고속철도 입니다. 근데 역을 토큐에서 관리하기 때문에이렇게 역명판이 붙어져 있습니다. 출발해요. 동일본철도와 토큐는 복선인데 혼자 단선이죠.그럴것이 이유는 사진을 보면 나와요. 이 선을 건너기 까지는 제가 헤멘다는걸 몰랐습니다. 그러나 실수로 도쿄도 마치다 시에 들어가 버렸어요.나루세 정이니까 , 조금이 아닌 꽤 헤멘겁니다...

[야구] 최근의 롯데

요즘에는 야구를 끓고 당구로 옮겨가는 추세라 그런지 지는 것을 봐도 막장짓 하는 것을 봐도 ... 비상금으로 사놓은 주식이 -30% 되는것 정도 밖에 느낌이 안난다. (응?) 최근 어찌어찌 이긴다는 느낌은 있는데 내용은 별로 좋지 않다. 확률적으로 다음에도 이긴다고 장담 못하는 레벨의 경기가 계속 되고 잇음 일단 유먼 송승준이 주춤 특히 매년 조금식 노쇠화의 길을 걸어온 송승준은 올해가 그 정점 혹은 마지막 불꽃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송승준 직구가 142 이상 나오는 거 본적이 언젠가? 흔들리던 유먼이 최소한의 역활을 해준다 해도 3선발이 아작나면 4-5선발이 고원준 , 이재곤, 김수완, 진명호으로 불안한 롯데는 7월에 현상 유지 하기 힘들것이다 뭐 안아프고 로테이션 돌아 주는 건만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