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어
Posts
3 posts과메기 야채세트! 꽁치 청어 생선 골라 먹기~ 제철에 홈파티 음식으로 먹어야지
과메기 철이 오면 고민되는 선택 청어냐 꽁치냐! 과메기 철만 되면 괜히 마음이 먼저 바빠져요. 올해는 어디 걸로 먹을지, 청어가 나을지 꽁치가 나을지, 야채는 또 따로 준비해야 하는지. 막상 먹고 싶은 마음은 분명한데 선택 단계에서 피곤해지는 순간이 오죠? 저도 매년 이 시점이면 같은 고민을 반복하다가 아예 과메기 야채세트를 주문하게 되더라고요! 고를 때 헷갈리는 포인트들을도 전해드릴게요 1. 청어와 꽁치 과메기, 헷갈리는 차이를 먼저 정리 과메기 이야기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이 과메기생선이 뭐냐는 거예요. 청어 과메기와 꽁치 과메기는 식감과 향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고, 이 차이를 알면 선택이 빨라져요.......

12월 제철음식 청어 과메기 야채세트 구룡포과메기 먹는법
12월 제철 음식 청어 과메기 과메기 야채세트 과메기 먹는법 과메기철...... 도시집에 올라갔더니 미식가 둘째딸 가족들 모였을 때 먹어야한다면서 과메기를 주문합니다 딱히 찾아서 먹는 음식이 아니지만 그래도 제철음식은 먹어줘야 한다는 편인지라 알아서 주문을 하라했더니만 이렇게 푸짐한 구룡포 과메기가 도착을 했어요 거기에 야채들도 어찌나 푸짐하던지 따로 준비해야 하는 것이 전혀없네요 과메기철은 11월부터 시작해 2월까지인데요 그래도 막 나오기 시작할 때 그때가 제일 맛있지 않나 싶어요 너무 먹고픈데 배달되어 오는 양이 두 딸들이 먹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 선뜻 주문을 하기가 거시기 했답니다 그런데..... 이상타~~~ 전.......

경주 안강읍 무침회 맛집 <이가네 등푸른 생선회>
요즘 등푸른생선 회무침 삼매경에 빠졌다. 시골집에 아부지도 꽤나 잘 드시는 메뉴여서 시골에 가는 경로에 검색해 보니 안강 읍내에 떡하니 한곳이 있어서 냅다 달려갔다. 오후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 곳으로 오후 2시~5시까지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브레이크 타임에 홀영업은 안 해도 포장 손님은 받는 곳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방문 전에 미리 전화를 했더니 지금 시간이면 포장은 된다고 하셨다. 필자의 방문 시간은 오후 4시 반이다. 전화 통화 내용으로 봐서는 2시~4시까지는 포장도 안 되는 것 같은데 정확한 건 가게에 직접 전화해 보는 것이 좋겠다. 처음 방문한 곳이고 상상했던 것보다 넓고 밝고 깨끗한 분위기다. 가게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