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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EPL 1 : LIVERPOOL vs LEEDS : 4-3 (2020.09.13)
드디어 시작했다. 첫 경기다.음...첫 시작부터 기분이 좋아야할텐데, 일요일 새벽 경기를 봤는데, 오호 생각보다 리즈 유나이티가 빡세게 경기에 임했다. 경기 결과를 보면,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경기를 했는지 알 수 있다.승패를 떠나서 정말로 재밌는 경기를 한 두 팀에게 박수를 보낸다. 솔직히, 이 정도일줄을 몰랐다.이 경기로 인해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게 된 팀은 당연히 리즈 유나이티드이다.어쩌면, 1라운드 통틀어서 가장 임팩트가 큰 팀은 리즈 유나이티드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파이팅 넘치는 경기를 얼마나 다들 학수고대했을까 싶다. 비록, 경기를 지기는 했지만, 리즈 유나이티드가 보여준 경기력 및 투지는 1라운드 통틀어서 1등이었다고 생각한다. 리버풀이 사

크리스탈 팰리스(Crystal Palace)의 홈구장, 셀허스트 파크(Selhurst Park)
영국 프리미어 리그 2014-15 시즌이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는 4월 6일에 크리스탈 팰리스(Crystal Palace)와 맨체스터 시티 (Manchester City) 의 경기를 보기 위해서 크리스탈 팰리스 홈구장인 셀허스트 파크(Selhurst Park )에 다녀왔습니다. 런던 브리지 (London Bridge) 역에서 기차를 타고 약 15분 정도면 경기장에 가까운Norwood Junction railway station 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런던 외곽의 작은 기차역에는 크리스탈 팰리스를 응원하는 팬들이 일찍부터 곳곳에 모여 있어서 경기의 열기를 경기시작 전부터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에서 내린 대부분의 팬들은 길을 따라서 약 15분

QPR 홈경기장 Loftus Road Stadium 방문
같이 지내는 플랫메이트가 박지성 선수의 열렬한 팬이어서 2013년 4월 7일에 있었던 QPR 과 Wigan 의 경기를 보러 Queens Park Rangers 의 홈경기장인 Loftus Road Stadium 을 함께 방문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승리를 못하면 QPR 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2부리그인 챔피언쉽으로 강등이 거의 확정적이기 때문에 저희도 결연한( ! ) 마음으로 경기장으로 향했습니다. Loftus Road Stadium 은 지하철 Central Line인 White City 역에서 가까워서 지하철에서 내려서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역에서 경기장 까지는 걸어서 약 10분 거리여서 쉽게 걸을 수 있었고,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알려주는 방향표들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그냥 파란색 QPR 유니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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