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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posts2021년은 애플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영문은 OMG 입니다. 경쟁사들의 상황은 저 브래드씨와 같은 OMG...? 제목이 도발적(?)인데, 현 2021의 상황은 애플에게 매우 유리한 듯 합니다.앱등이/팬보이니 감성이니 이런거 떠나서...우선 애플 실리콘 M1의 성공적인(또는 어떤이들에게는 충격적인) 데뷔로 애플 제품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고(전 분기 맥 성장이 2배 넘었던가 그럼)코로나 사태가 지속되어 재택/원격 근무/학습의 증가로 디바이스 수요가 늘었으며코로나 사태로 인한 칩 부족 현상에서 그나마 칩 수급이 가능한 회사가 물량을 자랑하는 애플이고거기에 칩을 대부분 M1으로 통합해서 수급에 더욱 유리한 상황이고그리고 M1은 병맛나는 채굴 광풍에서 자유로움...그런 상황에서 이번 발표는 충격을 더해줬습니다. 유출 관리도 이번에 꽤
그레이하운드
극장 개봉하려다가 코로나 19 때문에 급하게 애플tv 플러스로 선회하게 된 비운의 영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한 규모 있는 전쟁 영화인데다 주연배우는 무려 톰 행크스. 제작사는 소니. 그런데도 극장에서 보지 못하게 된 것이 참 안타깝다. 왜나하면, 영화가 정말 좋더라고. 영화는 대서양을 배경으로 한다. 뱃길을 통해 영국으로 병력과 물자를 수송해야만 했던 미국. 근데 수송선단만 보내면 당시 대서양을 주름잡던 독일의 잠수함 U보트 부대가 시밤쾅을 쏴대니 걔네만 그냥 보낼 수는 없었던 거다. 때문에 수송선단에는 그들을 호위할 해군 소속 호위함이 붙고, 하늘에선 폭격기로 공중 지원을 해준다. 그러나 대서양이 애들 풀장도 아니고 좀 넓은 바다인가? 북미에서 유럽까지 가는내내 공중 지원을 붙일 수는 없는 법.
아이폰 11 이벤트 후기, 애플은 어디로 가는 걸까
지난 9월 10일 열린 애플 아이폰 11 발표 이벤트에 대한 간단한 후기입니다. 진지한 이야기는 좀 나중에 하기로 하고, 늦었지만 당일 행사를 보고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일단 혁신이 없었다는 말은 넘어가겠습니다. 앞으로 그거 없을 거라고 얘기한 게 3년전이고, 이미 그럴 단계 지났거든요. 당연히 앞으로도, 지루할 겁니다. 당장 애플 이벤트 자체가 예전만큼 화제가 되지도 않아요. ... 뭐 그래도 10억 사용자가 있는 기기의 신제품 발표니, 안볼 수도 없습니다만. 다만, 이번엔 뭔가, 다른 이벤트보다 더, 조금 얄팍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뭐랄까. 왜인지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어떤 수익을 노리는 애플의 비지니스 마인드...가 더 느껴졌다고 해야 하나요. 뭐, 회사가 수익을
![[PS4] 갓오브워4 개봉기](https://img.zoomtrend.com/2018/05/01/a0047041_5ae87b08f0168.jpg)
[PS4] 갓오브워4 개봉기
따로 예구하고 산 건 아니다 보니,예구자에게 준다던 다른 사은품 그런건 없습니다. 구매는 어제 했습니다. 아무튼,이전 시리즈는 직접 해본 건 없고플레이 영상만 보다가,이번 것도 플레이 영상만 보다가매장에서 직접 플레이를 해보고 재밌을 거 같아서 구해왔네요. 마침 매장에 제고가 있기도 했던 것도 있지만.인기가 좋은 건지,매장에서도 진열은 전시용 케이스만 해두고실제 제품은 카운터에 문의 하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아무튼,초회판이긴 한데,경험치 부스트 제공하는 액세서리 빼면,나머진 방패 스킨이 전부라서,딱히 초회판 메리트가 거의 없긴 합니다. 플레이 영상 보던거랑 똑같이,게임 시작 하자마자 타이틀 화면에서 바로 게임으로 넘어가는게굉장히 인상적이더군요. 딴 것 보다 체감되는 로딩이 없다시피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