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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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18. (29) 흔들흔들 꿈의 다리, 코코노에유메 오오츠리하시(九重夢大吊橋)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2017.4.18. (29) 흔들흔들 꿈의 다리, 코코노에유메 오오츠리하시(九重夢大吊橋)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4월 18일

(29) 흔들흔들 꿈의 다리, 코코노에유메 오오츠리하시(九重夢大吊橋)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천만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아소산을 내려올 때부터 시작되었던 비가 그치기 시작했다.아직 하늘은 흐리고 계속 내렸던 비로 인해 땅은 완전히 젖어있었지만,그래도 비는 서서히 잦아들고 있었고 이 곳에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완전히 그친 걸 볼 수 있었다. 오늘의 숙소로 이동하기 전,마지막 목적지는 '꿈의 다리' 라고도 불리는 코코노에유메 오오츠리하시(九重夢大吊橋).토리텐을 먹었던 쵸자바루 헬스센터에서 북쪽으로 약 5km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은 가까운 거리에 있다. 하늘의 산책길, 코코노에유메 오오츠리하시(九重夢大吊橋) 큐슈 나루코 강의 계곡 해발 777m 지점에

감악산 운계출렁다리

감악산 운계출렁다리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9월 21일

감악산 출렁다리로 향하는 진입로는 범륜사 버스정거장에서 범륜사로 오르는 포장도로 오르막길의 도중에 있었다. 길 왼쪽에 공사중 출입금지라는 현수막이 걸려있는 바로 그곳이었다. 데크에 올라서서 산모퉁이를 도니 출렁다리로 이어지는 데크의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었고 그 너머로 완공된 운계출렁다리의 모습이 시야에 들어왔다. 출렁다리가 시작되는 입구의 전망대 벽에는 감악산 출렁다리라는 명칭이 아로새겨져 있었다. 감악산 출렁다리는 길이 150미터로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다. 길이 150미터, 폭 1.5미터 규모이고 40밀리 케이블 4개를 다리 위아래로 설치하여 70킬로 몸무게의 성인 900명이 동시 통행할 수 있다. 지상 45미터의 높이에 설치되었고 초속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