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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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공감도 안되고 막나가는 느낌이다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걸까요;;; 지난화에서 주역급 XXX 군 사망의 여파가 쭉 이어지는 이번 22화. 철화단 대부분이 충격을 받았습니다만 그 와중에 쿠델리아 양은 할일을 다 해서 마카나이와 협상해 철도를 통해서 아브라우 회의 잠입 루트를 정하고 또 만약의 변수로 마카나이에게 로비활동을 의뢰하는 등등 마치 사람이 바뀐 것처럼 능력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반면 우리 17세 여신님 카르타 이슈 씨는 파리드가 당주님과 그 아드님 양쪽에게 "무능한 애송이" "죽었으면 더 망신안당할텐데"같은 소리나 들으니 더더욱 안습이지요. 또 철화단쪽도 신통치않은건 마찬가지라서 방안에 틀어박힌 올가를 미카즈키가 기운을 북돋아주는건 좋은데 그게 "몇명 죽이고 얼만큼 부수면 돼?"라면서 마치 살인과 파괴만
![[프야매] 정말 오랜만에 전기 우승](https://img.zoomtrend.com/2015/05/30/c0164351_5569dd605dcad.jpg)
[프야매] 정말 오랜만에 전기 우승
7할 좀 넘는 승률로 페넌 우승 마지막 경기 끝내기 안타로 포시 우승 정말 오랜만에 전기 갤럭시에서 통합 우승 했습니다.. 7주 전에 갤럭시에서 강등위기를 겪고나서 팀을 뜯어 고치는 육성을 하고나서는 순위나 승률이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그때는 올덱 육성에 회의감을 느끼기도 했는데 지금보면 또 추억이네요. 결국 저번주 우승도 타율에 상관없는 홈런 러쉬 덕분인듯 합니다. 4명이서 140홈런을 나눠쳤으니까요.. 덕분에 팀타율에 비해 팀득점이 높아 그나마 편하게 경기를 풀어갔던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시작하자마자 명성 상위권
![[Paris] 반 고흐 | Vincent van Gogh](https://img.zoomtrend.com/2013/03/07/b0066887_513742766b0ed.jpg)
[Paris] 반 고흐 | Vincent van Gogh
, July 1890, by Vincent van Gogh 고흐의 그림을 처음 본 건 내셔널 갤러리의 였다. 그의 그림을 보며 다른 이들은 그렇게 감동이 밀려왔다는데 솔직히 말해 나는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네덜란드의 반 고흐 박물관을 갔더라면 조금 달랐을까? 아니면 이나 를 봤다면 정말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거는 그런 순간을 경험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내셔널 갤러리 이후에 고흐의 작품을 다시 만나게된 건 파리의 오르세 박물관에서 였다. 다른 건 몰라도 그 날 나는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수백점의 그림을 봤다는 것만은 확실하게 기억한다. 비록 그 중에 생각나는 그
![[2ch][하드] 어제 하드오프에서, 케이온 키보드 팔고 있었는데?](https://img.zoomtrend.com/2012/11/13/c0109099_50a1903ad1920.jpg)
[2ch][하드] 어제 하드오프에서, 케이온 키보드 팔고 있었는데?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0(土) 06:32:57.91 ID:Mtbgdp750 뭐야 이거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0(土) 06:34:15.10 ID:HINKLH6M0 산거냨ㅋㅋㅋ 얼마였어?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0(土) 06:33:39.14 ID:oL3Smb630 그림 너무 못그려서 뿜었다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0(土) 06:34:47.26 ID:Mtbgdp750 더불어 컬러가 씰이 아니라 잉크 인쇄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10(土) 06:34:51.92 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