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포스트: 48
Tags

Posts

48 posts
액트 오브 어그레션 감상중.

액트 오브 어그레션 감상중.

Eagle`s Nest|2015년 8월 22일

블로그에 올라오는 설정만 기웃하다 급꼴려서 구매. 전작격인 액트 오브 워는 해볼때 클론의 역습이나 보던 초딩이였기 때문에 스타/워크와는 다른 진짜 군인에 전차를 보고 감동먹었다가 갈팡질팡하고 시망한 기억만 납니다. 이후 춫제네럴이나 하면서 월컨 전까지 계속 돌렸지만 그건 다른 얘기. 하면새 내내 옛날 RTS가 생각나게 만드는 재밌는 물건입니다. 많은 사람들처럼 다른 계보의 춫제네럴도 떠올릴수 있고 옛날부터 좋은 퀄의 게임이였던 액트 오브 워를 크게 건들지 않고 약간의 개선점과 함께 그래픽도 발전시키니 전략시뮬 팬을 매혹시키기 충분하죠. 물론 전략시뮬의 핵심인 싱글플레이가 어찌 나오냐에 따라서 갈리겠지만 유겐이 블리자드가 자날 당시에 저질렀던 실수를 반복할리는 없겠죠. 그래도 그럴싸한 근미래전 설정을 지속적

위플래쉬 Whiplash , 2014

위플래쉬 Whiplash , 2014

위플래쉬 Whiplash , 2014 미국 | 드라마 | 2015.03.12 | 15세이상관람가 | 106분 감독 데미언 차젤 출연 마일즈 텔러, J.K. 시몬스, 폴 라이저, 멜리사 비노이스트 위플래쉬. 보고 싶었던 영화여서 반가운 마음으로 T프리미엄 영화코너에서 다운을 받고 봤는데... 영화분류에 떡하니 " 드라마" 로 나와 있지만.. 난 이 영화가 " 스릴러" 같다. ㅜㅜ 이게 무슨 교육의 방법인가...혹독하다 못해 잔인하기 짝이 없다. 욕이며 인격모독의 말들.. 본인을 넘어선 부모님들 욕까지 서슴없이 마구 해대는 모습에서 정말 소름이 끼쳤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다 해도 저런 선생은 절대 아니다. 절대!! 그리고 그 광기에 버금가는 주인공의 노력과 방

[칸코레] e-5 병 난이도 맞나?

[칸코레] e-5 병 난이도 맞나?

정말 얼굴 보기 힘든 상대였습니다. 공모수귀 핵꿀밤 ㄷㄷ해 E-4는 싱글벙글 하면서 깼고 E-5 첫트에 한번에 보스방 진입해서 S승을 따서 생각보단 쉽다고 생각했던 과거의 제 자신의 명치를 후려갈기고 싶어지는 해역이였습니다. 2트때부터 아군 칸무스들이 핵트롤링을 시전하더군요. 그래도 마지막 해역이라 공책에 트라이 횟수를 표기했는데 이게 더 멘탈에 데미지를 준거 같습니다. 거의 평균 4트 중에 한번 성공하는 꼴이니 멘탈도 멘탈이지만 자원이 미친듯이 깎이더군요. 연료량 탄약 보키는 그럭저럭 괜찮을거 같았는데 강재 소모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거기다 기껏 잔기스만 나고 공모수귀 방에 도착해도 공모수귀의 3번 공격 중 한번이라도 제대로 터지면 바로 대파가 나버리니 보방 문 두들기는거도 힘들더군요. 요오

일단 검찰은 박태환에게 잘못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듯.

일단 검찰은 박태환에게 잘못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듯.

Sanctuary of Daydream。|2015년 2월 6일

ㅋㅑ... 지난 다른 기사들과 합쳐서 보면 남성호르몬인줄은 알았지만 금지약물인줄은 몰랐다는 결과가 나오는데, 이게 말인지 방귀인지 모르겠지만서도... 여튼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박태환측은 세계반도핑기구로부터도 경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