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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3]

[크라임씬3]

RyuGloos|2017년 9월 17일

1. JTBC 에서 방영한 크라임씬 시리즈의 최근작이다. 후속 시리즈가 또 나올지는 잘 모르겠다.. 2. 크라임씬 은 범죄현장을 세트장에 재현해놓고 각 출연진들이 사건과 관련한 용의자,관계자 등이 되어 일종의 역할극을 하면서 그 인물의 입장에서 사건 추리를 하는, 그리고 범인은 거짓말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다. 크라임씬2 를 통해서 크라임씬을 알게되었고 그래서 1도 몰아서 봤었다.상당히 재밌게 봤다. 특히 2에서 하니가 가장 인상깊었다. 연기도 잘했고, 추리도 잘했고 적절한 예능감도 있었고.. 한마디로 완벽했던 출연자였다. 3. 그런데 내가 볼때 3는 ... 망했다.처음에는 기대감을 꽤 모았다.물론 하니가 다시 안나와서 실망하긴 했었지만, 정은지에 기대를 했었고 그리고 양세형에게 특히 기대를

요즘 재밌게 보는 드라마 JTBC 품위있는 그녀

요즘 재밌게 보는 드라마 JTBC 품위있는 그녀

듀듀|2017년 7월 9일

으흐흐드라마 안보는 내가 요즘 재밌게보는 드라마 우연히 2회방송 했을 때재방송 보다가..넘 잼나서 앞에꺼 재방송으로다시보고 3회부터 본방으로 쭉 보고있다는 ^^;밖에있으면 폰으로도 꼭 본방사수하고 있다 ㅋㅋ 영상보면 대충 어떤드라마인지 감이 오실 듯 :) 아래 내용은 JTBC 홈페이지http://tv.jtbc.joins.com 에서 가져옴~ 이미지 출처도 모두 다 JTBC 홈페이지 여기 욕망의 군상들이 민낯을 드러내고 아우성치는 세상이 있다. 이것은 그 가운데 마주한 두 여인의 엇갈린 삶... 그리고 그녀들의 선택이 들려주는 이야기다. 이 드라마의 주 배경과 인물은 강남의 센터에 위치한 부유층 상류사회와 그 상류사회에 입성하기 위한 하류들이다. 드라마에서 흔히 다루던 재벌들이 아닌 서민들과의

크라임씬3 지금까지 감상

크라임씬3 지금까지 감상

Indigo Blue|2017년 5월 12일

우선 결론부터 말하고 들어가자면 시즌1과 시즌2에 비해 종합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시즌1과 시즌2의 절충안을 잘 뽑아낸 편이라고 생각해요. 시즌1의 경우 사건 구성은 평균적-일부 그렇지 않은 사건도 있었습니다만-으로 촘촘한 편이었고, 특히 이덕만 회장 살인사건, 미술실 살인사건, 교도소 살인사건, 축구장 살인사건의 구성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본격추리에 가까웠죠. 그에 비해 플레이어들은 박지윤과 홍진호를 제외하면 플레이에 적응하지 못한 느낌이 강했고, 프로그램 구성도 일부 불합리한 요소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추가검증 시간에 범인으로 몰렸을 경우 심문으로 불려나가 제대로 된 증거 탐색이나 자기 변호가 불가능했던 것이 대표적이죠. 아무튼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보여줬다는 면에서는 기념할만한 1시즌이고 상

JTBC 잡스 - 3mc가 공격 올인 조합이라 답이 없네

JTBC 잡스 - 3mc가 공격 올인 조합이라 답이 없네

2화 국회의원편에서 〈전문직 일반인들에게 직업적인 애환을 예능으로 풀어가는> 가능성을 봤습니다만,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3명의 mc진으로는 무리네요. 전현무 - 진행은 괜찮지만 게스트에게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타입은 아님. 박명수 - 무리수 개그로 웃기는 타입이라 게스트의 말을 방해하기 쉬움.노홍철 - 좋은 리액션을 보이지만 거기서 끝이고 다음 화제로 연결하지 못함. 공격수 3명을 모아놓고 수비적인 운영을 지시하면, 잘 될리가 만무.누가 기획한지는 모르겠지만 인선에 실수한 듯. 저라면, 진행에 강한 이특이나 게스트 배려에 능한 조세호를 메인으로 하고, mc진이 게스트들에게 배우는 구도로 하고 싶네요. 30대 중심의 나이대로 게스트의 경험을 듣는 방식으로요.그래도 전현무를 쓰고 싶다면 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