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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만" 블루레이도 나옵니다.

"파라노만" 블루레이도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파라노만이라는 작품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재미가 꽤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들 하시던데, 요즘에는 이런 디지털 애니메이션이 범람을 하고 있는 관계로 선뜻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몇 가지 이름값이 될 거라고 이미 어느 정도 알려진 작품 외에는 잘 안 가게 된다고나 할까요. 다른 것 보다도, 조조 내지는 심야 타임에 가야 좀 조용하게 볼 수 있는데, 제가 그 시간을 내기가 만만한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물론 3D와 2D 합본팩이라는 점에 관해서는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dts 5.1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93 분 (1

"레드 라인" 블루레이를 사고 말았습니다.

"레드 라인" 블루레이를 사고 말았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3일

이 영화를 이렇게 빨리 사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할인율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이미지부터 강렬합니다. 후면 설명은 꽤 잘 되어 있는 편이더군요. 케이스는 투명입니다. 디스크도 무지하게 심플하죠. 이 이미지는 정말 여러군데서 쓰는데, 각각 느낌이 묘하게 다르더군요. 같이 들어있던 엽서 2장입니다. 나름 묘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구매량은 꽤 되는군요.

프랑켄위니 블루레이 출시! 그러나......

프랑켄위니 블루레이 출시! 그러나......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9일

이 타이틀 역시 필구입니다. 실사에서는 점점 더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팀 버튼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애니메이션에서는 적당히 잘 해 내는 힘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이 타이틀의 경우는 그냥 구매를 해야 할 듯 하기는 합니다. 문제는 말이죠.......이 작품이 의외로 3D가 좋았다는 점 입니다. 영원히 3D와 관계가 없을 줄 알았는데, 최근에 몇 가지가 급변해서 말이죠. 그런데 그 급변에 관해셔 이 타이틀은 애매한 면이 또 있어서 말입니다. 문제의 타이틀입니다. 2D만 나와요;;; 부가영상- 오리지널 단편 : 캡틴 스파키 vs 비행접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프랑켄위니를 현실로 - 프랑켄위니 전시회 - 오리지널 [프랑켄위니] 단편 영화- 뮤직 비디오 [Pet Semetary]- 영화 예고편들

올 마지막도 건담으로 장식 했습니다.

올 마지막도 건담으로 장식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1일

요즘에 한장 한장 사들이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띄엄띄엄 사는 이유가, 웬만하면 마음에 드는거 외에는 거의 살 맘이 없어서 말이죠. 건담입니다. UC의 5편인데, 최근에 앞쪽이 모두 할인에 들어갔죠. 그래서 고민 하는 분들 있는데, 전 고민 안 했습니다. 앞쪽도 세 번정도 봤으니 뽕을 뽑은 거죠. 참고로 아웃케이스 앞 이미지는 이거 입니다. 그 위쪽은 일종의 엽서이죠. 뒷면은 거의 똑같습니다. 아웃케이스 통일감은 정말 죽이죠.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역시나 애니메이션 이미지로 되어 있죠. 뒷면 역시 시놉으로 정리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이미지 재탕입니다. 안쪽에는 이미지가 없는데, 유일하게 아쉬운 면이면서도 그냥 지나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