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68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석혼효 [玉石混淆]](https://img.zoomtrend.com/2022/03/06/KakaoTalk_20190804_173153539.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석혼효 [玉石混淆]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석혼효 [玉石混淆] [玉:옥 옥/石:돌 석/混:섞을 혼/淆:뒤섞일 효] 옥과 돌이 함께 뒤섞여 있다. 선과 악,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섞여 있음. 옥석혼효 [玉石混淆] [玉:옥 옥/石:돌 석/混:섞을 혼/淆:뒤섞일 효] 옥과 돌이 함께 뒤섞여 있다. 선과 악,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섞여 있음. [동]玉石同碎(옥석동쇄)./ 玉石同櫃(옥석동궤) /玉石俱焚(옥석구분) : 옥과 돌이 함께 탐. [속담]냉이에 씀바귀 섞이듯 했다. /죄 지은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출전] 『포박자(抱朴子)』 [내용] : 晉나라 사람 갈홍(葛洪)의 저서 『포박자(抱朴子)』는 내편(신선의 도를 기술)과 외편(정치와 도덕)으로 되어 있다. .......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하가옥 [屋下架屋]](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하가옥 [屋下架屋]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하가옥 [屋下架屋] [屋:집 옥/下:아래 하/架:얽을 가/屋:집 옥] 독창성 없이 전 시대인의 것을 모방만 함을 경계.불필요하게 일을 거듭함 옥하가옥 [屋下架屋] [屋:집 옥/下:아래 하/架:얽을 가/屋:집 옥] 독창성 없이 전 시대인의 것을 모방만 함을 경계.불필요하게 일을 거듭함 [동]옥상가옥 屋上架屋 [출전] 『世說』 [내용] 魏는 蜀과 吳를 멸하여 천하를 통일한 후 국호를 晉이라 고치고 낙양에 도읍을 정하였다. 낙양에 유중(庾仲)이라는 시인이 양도(揚都-南京)의 아름다운 풍경과 융성함을 노래한 시를 지었다. 양도는 오 나라의 도읍지였는데 이미 멸망한 후 이지만 양자강을 앞에 두고 뒤로는 우람한 산.......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해은산 [玉海銀山]](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해은산 [玉海銀山]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해은산 [玉海銀山] [玉:옥 옥/海:바다 해/銀:은 은/山:산 산] 옥 같은 바다와 은 같은 산, 눈 온 뒤의 바다와 산 풍경, 겨울 풍경 옥해은산 [玉海銀山] [玉:옥 옥/海:바다 해/銀:은 은/山:산 산] 옥 같은 바다와 은 같은 산, 눈 온 뒤의 바다와 산 풍경 , 겨울풍경 [예문]송순 ▷ 草木(초목) 다 진 후의 江山(강산)이 매몰커날 造物(조물)이 헌사하야 氷雪(빙설)로 꾸며내니 瓊宮瑤臺(경궁요대)와 옥해은산이 眼底(안저)의 버러세라.乾坤(건곤)도 가암열사 간 대마다 경이로다." →초목이 다 진 후에 강산이 묻혔거늘 조물주가 야단스러워 빙설(氷雪)로 꾸며 내니, 경궁요대와 옥해은산이 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온고지신 [溫故知新]](https://img.zoomtrend.com/2022/03/03/SE-0f6f9e3f-df4b-423e-9d65-1f57105e310c.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온고지신 [溫故知新]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온고지신 [溫故知新] [溫:익힐 온/故:옛 고/知:알 지/新:새로울 신] 옛 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안다. 옛 것을 익혀 그것을 토대로 새로운 지식과 도리를 발견하다 온고지신 [溫故知新] [溫:익힐 온/故:옛 고/知:알 지/新:새로울 신] 옛 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안다. 옛 것을 익혀 그것을 토대로 새로운 지식과 도리를 발견하다 [유]博古知今(박고지금) :옛 것을 널리 알면 오늘날의 일도 알게 된다./以古爲鑑(이고위감) : 옛 것을 거울로 삼는다. 즉 옛 성현의 말씀을 거울로 삼아 행동하다. /學于古訓(학우고훈) : 옛 성왕들의 가르침을 공부하다. / 鑑古감고 : 과거에 비추어 오늘의 본보기로 삼음. [참고]記問之學.......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