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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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약무인 [傍若無人]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약무인 [傍若無人]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9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약무인 [傍若無人] [傍:곁 방/若:같을 약] 곁에 사람이 없는 것과 같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함. 또는 무엇을 하거나 말할 때 조금도 꺼리낌 없고 조심성없게 한다. 방약무인 [傍若無人] [傍:곁 방/若:같을 약] 곁에 사람이 없는 것과 같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함. 또는 무엇을 하거나 말할 때 조금도 꺼리낌 없고 조심성없게 한다. [동]眼下無人(안하무인) : 눈 아래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교만하게 행동함.. [유]輕擧妄動(경거망동) : 경솔하고 망령되게 행동하다. /傲慢無禮(오만무례) : 행동이 교만하고 예의없이 행동하다./ 놓아 먹인 말이다. /선머슴이라 [출전]『사기(史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방곡곡 [坊坊曲曲]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방곡곡 [坊坊曲曲]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방곡곡 [坊坊曲曲] [坊:동네 방/曲:골짜기 곡] 어느 한 군데도 빼놓지 않은 모든 곳. 도처(到處). 방방곡곡 [坊坊曲曲] [坊:동네 방/曲:골짜기 곡] 어느 한 군데도 빼놓지 않은 모든 곳. 도처(到處). [예문] ▷ 삼천리 방방곡곡 ▷ 방방곡곡 안 다닌 데 없이 다녔어도 이처럼 좋은 곳은 보지 못했다. ▷ 권길은 산속 촌락의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면서 이튿날 아침까지 수백 명 장정들을 몰아 가지고 돌아왔다.≪박종화, 임진왜란≫ ▷ 물맛을 따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간장, 고추장, 술 등 각 생산업체들의 물경쟁도 치열하다. 방방곡곡의 소문난 물들을 찾는 국토여행을 따라가본다<인.......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호 [跋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호 [跋扈]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7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호 [跋扈] [跋:뛰어넘을 발/사나울 발/扈:떨칠 호,통발 호] 통발을 뛰어넘는 큰 물고기처럼 세차고 사납게 날뜀 / 세력이 강성하여 다스리기가 매우 어려움 발호 [跋扈] [跋:뛰어넘을 발/사나울 발/扈:떨칠 호,통발 호] 통발을 뛰어넘는 큰 물고기처럼 세차고 사납게 날뜀 / 세력이 강성하여 다스리기가 매우 어려움 [출전]『後漢書』 [내용]한나라가 외척들과 환관들 때문에 멸망하였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외척 중에서 10대 순제(順帝)의 황후의 형인 양기(梁冀)란 자가 20년간에 걸쳐 실권을 장악하고 횡포를 부렸다. 그는 순제가 죽자, 겨우 두 살짜리 조카를 충제(沖帝)에 즉위시켰고, 1년 후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산개세 [拔山蓋世]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산개세 [拔山蓋世]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산개세 [拔山蓋世] [拔:뽑을 발/山:뫼 산/蓋:덮을 개/世:세상 세] 산을 뽑고, 세상을 덮을 만한 기상. 아주 뛰어난 기운. 또는 놀라운 기상. 발산개세 [拔山蓋世] [拔:뽑을 발/山:뫼 산/蓋:덮을 개/世:세상 세] 산을 뽑고, 세상을 덮을 만한 기상. 아주 뛰어난 기운. 또는 놀라운 기상. [출전]『史記,』 [내용] :項羽가 劉邦에게 포위되었을 때,「항우가 밤에 일어나서 진중에서 술을 마실 때 옆에 아름다운 부인이 있는데 이름은 우(虞)라. 항상 항우를 따라다酵다. 준마(駿馬)의 이름은 추(?)라, 항상 이것을 타고 다니니라. 이에 있어서 항왕이 이에 슬픈 노래를 불러 탄식하고 스스로 시를 지으니 그 시에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