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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국내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26일

솔직히 저는 좀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합니다. 원작도 별로인데, 영화는 더 별로였거든요. 2편은 아예 정말;;; 더 모르겠는건, 임시완과 천우희, 김희원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는 겁니다. 사실 핸드폰 떨어뜨려서 액정 부서지면 귀신보다 무섭긴 하더군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9일

전 몰랐는데, 이 영화의 감독이 나카타 히데오 더군요. 솔직히 저는 링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긴 합니다. 물론 초기 시리즈는 정마 무섭게 생각하기는 하는데, 후반으로 갈 수록 일본의 고질병이 도지는 듯한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번 영화는 핸드폰에 대한 호러 스릴러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잃어버렸다가 어떤 남자를 통해 찾기는 했는데, 그 다음부터 주변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나름 현실적인 물건이라 그쪽으로 무섭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5일

이 영화는 정말 땜빵입니다. 할 말이 너무 없어서 말이죠;;; 스마트폰 관련 호러 스릴러물이라고는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