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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posts![[사이퍼즈]공성캐에 관한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2/05/02/f0002031_4f9fc52b8b54e.jpg)
[사이퍼즈]공성캐에 관한 이야기
사이퍼즈에서 공성캐라 한다면 대표적으로 샬럿, 타라, 도일의 세 캐릭이 있다고 말할수있겠다.(물론 레나, 클레어, 카를같은 준공성캐도 있긴 하지만 대표적인게 저 셋) 게임을 하다보면 느끼는게, 도샬타 셋중에 병신이 존나게 많다는 거다. 게임 시작했는데 도샬타 셋중에 하나라도 있으면 존나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둘 이상이면 한숨부터 나온다. "난 공성캐니까 타워나 부숴야지 ㅎㅎ" 같은 병신같은 마인드를 가진 개잡것들이 존나게 많기때문이다. 팀이 어떻게 되던말던 혼자 테러하는 병신들이 존나게 많다. 시발! 도샬타 셋이 같은팀에 모여있는데 세새끼 전부 테러한다고 설치고다니면 멘탈이 327조각정도로 붕괴되는걸 느낄수있다. 시발놈들아 그럼 한타는 5:2로뛰냐? ㅋㅋㅋㅋ 저런 병신들이 "님 한타안뛰고 뭐함"이라는

간만에 사이퍼즈
새맵 나왔다길래 함 해볼까하고 친선뛰었는데 존나 난잡 ㅠㅠ 으어 공성뛰는데 안나와서다행ㅋ
아...진짜 힘들었다.
사이퍼즈 피씨방대회에 나갔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이곡동 아이파크에서 했었는데요. 결승전까지 달리는게 이렇게 힘든 일이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아쉽게 콩라인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진짜 열심히 해서 나온 결과이니 속이 후련합니다. 끝나고나니깐 지치네요. 우선 멘탈을 좀 회복시킬 무언가를 찾아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