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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2013, 한국.
※ 누설 주의 성형외과 최고의 권위자 최인범의 명성과 부에 눈이 멀어 자신의 어머니와 동년배 남편을 맞이하게 된 순정은, 성형외과의인 남편의 독특하다못해 변태적인 요구를 받아들이는데 불만을 가진 상태에서 부부생활을 유지해 나가고 있었다. 그런 순정은 남편 몰래 집 안으로 젊고 몸매도 좋은 불륜남 김영관을 주기적으로 불러들여 남편에게 가졌던 스트레스를 푼다. 이를 눈치챈 인범은 아내 몰래 안방으로 다가가 순정과 불륜남이 자신의 침대 위에서 관계를 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변태적이다! 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아내의 외모와 행동에 제약을 걸었던 인범은 자신의 소유물을, 자신이 아닌 다른 놈이 가지고 노는 모습에 열받아 년놈들을 짖

닥터 - 내가 왜 이 영화를 찾아다닌다고 그 고생을 했을까;;;
약간 묘한 이야기인데, 매년 공포 영화를 한 세 편 정도 고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최소한 한 편은 먹어주는 물건이 나온다는 묘한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우먼 인 블랙이나 파라노말 액티비티 3, 살인 소설 같은 작품들이 제게는 그런 작품들로 남아 있습니다. 대부분 기대를 안 했는데, 자꾸 생각나면서 다시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 영화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도 그런 영화로 남아주기를 바랐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기대 이유는 간단합니다. 김창완이 악당으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한 것이죠. 김창완은 상당한 이래저래 유명하기는 하지만, 주로 상당히 선한 역할로 나오는 모습으로 기억이 되고 있죠. 하지만 최근에 방향이 좀 달라진게, 점점 더 독한 역할이나 원래 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