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채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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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 불과 재> - 묘사는 나날이 일취월장, 서사는 여전히 중언부언
(2026/01/03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아마 그의 오랜 팬들 중에는 '제임스 카메론'이 이 프로젝트에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여기는 이들이 결코 적지 않을 겁니다. 그건 앞선 의 전개를 보며 거장이 이 내러티브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것이 그저 좀 더 나아진 시청각적 도약에 지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은 입장이라면 특히나 더 그럴 테지요. 그도 그럴 것이 이 연작은 이나 그리고 등이 선보인 바 있는 문화의 충돌과 사실상 크게 다르지 않은 서사인 것도 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