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9 posts
소아온 10화기념 16.5화를 보았다
모두가 보고 아스나쨩 엤찌!라고했던 그 야설소아온애니는 보고 있었다만원래 재밌게 본 애니는 동인지라던가 수위높은 2차창작물은 안보는 주위라서이것도 그냥 순수하게 보려고했다만...10화보고서 키리토 덕분에 나의 신념이 깨지고 말았지..아니 원래부터 SAO는 약간 이런걸 보기위해 보려고 했던거긴 하지만은.. 각설하고 16.5화즉 야설에 관한건데 작가가 넷에 연재할때 썼었다길래 뭔가 토렌트 뒤져보고꽁꽁 감쳐뒀을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우리나라 정보력의 힘을 다시 느꼈달가..요새 수위검사 잘 안하는걸까.. 하고아니 그냥 치면 한번에 딱나와뭐 이래; 찾는 보람이 없잖아 뭐 여튼.. 누구나 다 알고있겠지만SAO시스템중의 하나인 윤리코드를해 ! 제 ! 해서 ㅍㅍㅅㅅ 하는 내용인데 키리토가 동정인건 그렇다치고

소아온 10화때문에 관련 커뮤니티에서 시끄러운데
이거 원작 1권에서도 나왔던 장면입니다. 딱히 16.5화는 아니에요 (…) 이부분하고 이 직후에 침대씬도 다 1권에 있는 부분임. 심지어 원작에서는 키리토가 아무리봐도 애프터로밖에 생각할 수 없는 "내 팔 안에서 꾸벅꾸벅 졸던 아스나의 살결" 운운하는 독백도 합니다. 정발판 원문을 그대로 옮겨보자면 테이블 위에 딱 하나 켜놓았던 작은 촛불의 빛이 내 팔 안에서 꾸벅꾸벅 졸던 아스나의 살결을 어스름하게 비추어주었다. 그 하얀 등을 살짝 손가락으로 쓸어본다. 따뜻하고 더할나위없이 매끄러운 감촉이 손끝에서 전해져오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기분이 들었다. (하략)네, 그러니까 애니판 10화는 어찌보면 원문보다 수위가 낮아진 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16.5가 웹연재 당시에서도 우라판에서만 공개되었던 일종의
오늘 SAO 어땠어?
오늘 SAO 어땠어?벽이 부서졌어.아마가미 이후론 벽부술 일은 없을 줄 알았건만... 요번의 섹스 아스나 온라인은 전투신도 평범하고다 좋았는데 키리토의 이 대사가 없어서 별 점 4점 " S...SAO 에서도 할 수 있는 겁니까?!" ㄱㄹㅎㄷ

아스나/키리토 결혼이 크긴 크군요???
안녕하세요? 아스나와 키리토 결혼 건이 크긴 큰가봐요. 오늘 인기글 중 4 건이 SAO 네요??? 이제... 꿀같은 신혼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음화가 기다려지는... 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