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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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이 영화판으로 돌아오더군요 "응징자" 사진입니다.
약간 애매한게, 이 작품은 기대보다는 걱정이 큰 작품입니다. 양동근이 나오는건 분명히 좋은 신호인데, 감독이 신동엽이라서 말이죠. (섹드립의 왕인 그 양반이 아닙니다.) 웨딩 스캔들이나 서유기 리턴즈 만들던 양반이라는게 걸리는 겁니다. 과연 양동근의 측근이 시나리오 보는 눈이 어떨지 판가름이 나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제가 얼마 전 이야기 했듯이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에 빠진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빠져들었고, 조만간 자금의 사정이 나아지면 바로 펄프픽션을 구매 할 만큼 마음에 들었죠. 킬빌은 기다리다 지쳐서 DVD로 갔고, 바스터즈는 얼마 전 할인 행사에서 샀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장고의 분노 역시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런 에너지의 작품이 흔하지 않으니까요. 서부극이 이상하게 땡기기도 합니다. 웬지 최근에 서부극은 전부 잘 만든 영화로 흘러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이 좀 밀렸던데, 그게 아쉬울 정도 입니다.

왕가위의 "일대종사"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언제 나오는지 이제는 그냥 손 놓고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처음 사진을 본게 1년도 더 된거 같은데, 아직도 안 나오고 있죠. 이제 포스터 나온거 보면 나올 거 같기는 한데, 그래도 믿을 수가 있어야죠. 포스터가 뭐랄까......좀 이상해 보여요;;; 그래도 좋으니까 개봉 연기는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 촬영장 사진입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드디어 뭔가 새로 들고 나옵니다. 발키리도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상업성 있는 영화쪽이 더 어울리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쪽이 더 기대가 되더군요. 약간 웃기는게, 아무래도 제목이 바뀌다 보니 킬러와 슬레이어가 혼용이 되고 있습니다. 슬레이어가 맞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