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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의 "오즈" 스틸샷입니다.

샘 레이미의 "오즈"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일

이 영화도 드디어 공개 예정입니다. 상당히 기대중인데, 무엇이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적어도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게 과연 앨리스의 전철을 밟는 영화가 될 것인가 하는 점은 아직 의문점이죠.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19금 예고편입니다.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19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1일

이 영화가 어디로 갈지는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구조상 웬지 액션 영화중에서도 약간 막가파성 영화가 될 것 같기도 한데, 이런 막가파 영화는 어느 정도 이상 나와야 맛이 있는데, 그게 안 되는 영화도 상당히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많이 불편한 감도 있고 말입니다. 그 이하로 가면 영화 자체가 시원찮다는 이야기가 나올테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막가파성 영화가 국내에서 잘 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네요. 뭐, 그래도 잊을 수 없을 만한 영화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놀드 아저씨가 다시 원톱으로 서셨는데 한 번 놀아 주셔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입니다. 이런 트레일러가 진짜 괜찮죠.

"에픽 : 숲속의 전설" 예고편입니다.

"에픽 : 숲속의 전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0일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은 이상하게 땡기는 것들이 별로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군이 웬지 불편해서 말이죠. 하지만 뭐, 그래도 적당히 재미있는 작품은 저도 환영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타일이라는 지점이 제게는 영 안 맞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특성이 있는 것도 좋고, 그 외의 것들도 그런대로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이 작품은 웬지 기본적으로 꺼려지는 구석도 좀 있고 말입니다. 몽땅 취향 탄다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화 자체는 기본적인 재미는 할 겁니다. 미국 애니는 그쪽으로 봐서는 무난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더군요.

"아이언맨 3" 촬영장 사진입니다.

"아이언맨 3"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0일

이 영화도 벌써 올해 개봉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감독이 드디어 바뀌었는데, 어떤 느낌이 될 지는 모르겠네요. 중국엥서 수술 하는 장면이 나오나본데......뭔가 좀 꺼림찍하네요. 아무리 영화라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