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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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2"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 안 하는 영화입니다. 다만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는게, 이 영화 관련해서 이야기 나온 부분중 하나가, 의외로 시나리오가 잘 빠졌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전 1편도 안 본 관계로 직접적으로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려울 듯 합니다.

드웨인 존슨도 "헤라클레스" 영화를 하는군요.
최근에 헤라클레스 영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하는 물건들이라고 할 수 있죠. 분위기 하나는 확실히 죽여줍니다. 이런 영화가 좋은데 말이죠. 감독이 브랫 레트너라는게 살짝 불안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시간을 거스르는 스릴러? "열한시" 스틸샷입니다.
맥스무비에서 이 영화 제목 가지고 공모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굉장히 여러가지 제목이 있었는데, 결국 열한시로 결정 되었나 보군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CCTV속에 벌어진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글쎄요;;;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시작부터 죄송하지만, 미성년자는 안됩니다. 이번만큼은 절대 안 됩니다. 굉장히 세거든요. 맨 처음 화면부터 감이 잡히실텐데, 웬만하면 나이 된 다음에 보시죠. 우도 키에르는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