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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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파치노, 이번에는? "Imagine"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알 파치노가 한 물 간 늙은 락스타로 나오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미지에 관해선느 나름 기대를 걸고 있죠. 일단 기대중입니다. 감독은 그냥 그렇다 치는데, 배우진이 좋아서 말이죠. 알 파치노 외에도 아네트 베닝이나 크리스토퍼 플러머도 나오거든요.

레고도 정말 이렇게 뽑아버릴줄이야......"The LEGO® Movie" 입니다.
개인적으로 레고에 관해서는 좋은 추억과 나쁜 추억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뭐랄까, 흔히 생각하는 레고를 가지고 노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전 말 그대로 특별히 정해진 모양이 없는 레고 시리즈를 사다가 자기가 원하는 물건을 만드는 쪽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랄까요. 제가 본드칠 같은 것들은 정말 못하기 때문에 만들고 부수는게 쉬운 레고 시리즈가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물론 거의 가지고 놀지 않지만 말이죠. (비싸더라구요;;;) 다만 이 영화의 가장 미묘한 점이라면, 영화로는 아직 이루지 못한 저스티스 리그의 꿈을 먼저 이뤄버릴 분위기라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펑범한 레고 인물이 어떤 이유로 강한 힘을 지니게 되고, 사악한 레고 폭군을 막기 위해 노력

또 다른 스파이물, "The Man from U.N.C.L.E"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는......글쎄요.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작품이기는 한데, 상당히 미묘한 면들이 있다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특성이 좀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 배우도 교체 진행이 되었더군요. 몇몇 이미지를 봤는데.......원작과 괴리가 심하다는 불들의 말씀에 어쩔 수 없는 동의를 하게 될 듯 합니다. 좀 심하더군요.

성룡이 돌아온다! "폴리스 스토리 2013"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성룡에 관해서 크게 뭔가 감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땡기는 작품이 있게 마련인데, 제 경우에는 얼마 전 겨우 다시 접하게 된 용형호제 1편과 2편 때문이었습니다. (문제는 얼마 전 다시 나온 3편격의 작품인데, 이건 또 제 취향에서 벗어나더군요;;;)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좋아하는 감독이자 배우입니다. 다만, 걸러내는 작품도 상당수 있는 편이죠. (워낙에 작품 수가 되는 양반이라 그래도 많더군요.) 이번에는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다만 약간 독특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물건이 될 듯 하긴 한데, 다만 총을 쓰는 성룡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