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포스트: 6988
Tags

Posts

6988 posts
이무영 감독의 신작, "한강 블루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무영 감독의 신작, "한강 블루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23일

솔직히 전 이무영 감독님 작품을 거의 아무것도 본 게 없습니다. 아버지와 마리와 나 같은 작품은 이야기는 듣긴 했는데, 어디서 직접적으로 본 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온전한 삶을 위해 희생하던 신부님이 사람들의 노숙자 세 사람을 만나면서 삶의 의미를 이야기 한다고 하는군요. 약간 독특하긴 한데, 과연 제때 개봉이 가능할지.......

"테이큰 3"에 두 여배우가 캐스팅 되었네요.

"테이큰 3"에 두 여배우가 캐스팅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22일

뭐 속편이다 보니 두 배우가 더 나오는 것은 당연하겠죠. 매기 그레이스와 팜케 얀센이 이 영화에 모두 출연을 확정 했다고 합니다. 각각 딸내미와 마누라죠. 하지만 감독은 2편 감독이라는거.......

임필성 감독의 신작, "마담 뺑덕" 촬영장 사진입니다.

임필성 감독의 신작, "마담 뺑덕"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22일

요새 한국의 감독님중에 이래저래 눈에 띄는 분들이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도 꽤 있고 말이죠. 정우성은 진짜 거의 모든 화면이 화보급이네요.

대체 이 영화는 뭘까;;; "Frank" 예고편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뭘까;;; "Frank"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9일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는 거의 공포에 가까운 물건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블랙 코미디가 될거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진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에는 아직까지 본게 예고편과 스틸컷이 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예고편이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몇가지가 더 나와야 뭔가 답이 나올거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좀 공포스럽기도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