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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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감독의 신작, "한강 블루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전 이무영 감독님 작품을 거의 아무것도 본 게 없습니다. 아버지와 마리와 나 같은 작품은 이야기는 듣긴 했는데, 어디서 직접적으로 본 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온전한 삶을 위해 희생하던 신부님이 사람들의 노숙자 세 사람을 만나면서 삶의 의미를 이야기 한다고 하는군요. 약간 독특하긴 한데, 과연 제때 개봉이 가능할지.......

"테이큰 3"에 두 여배우가 캐스팅 되었네요.
뭐 속편이다 보니 두 배우가 더 나오는 것은 당연하겠죠. 매기 그레이스와 팜케 얀센이 이 영화에 모두 출연을 확정 했다고 합니다. 각각 딸내미와 마누라죠. 하지만 감독은 2편 감독이라는거.......

임필성 감독의 신작, "마담 뺑덕" 촬영장 사진입니다.
요새 한국의 감독님중에 이래저래 눈에 띄는 분들이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도 꽤 있고 말이죠. 정우성은 진짜 거의 모든 화면이 화보급이네요.

대체 이 영화는 뭘까;;; "Frank"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는 거의 공포에 가까운 물건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블랙 코미디가 될거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진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에는 아직까지 본게 예고편과 스틸컷이 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예고편이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몇가지가 더 나와야 뭔가 답이 나올거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좀 공포스럽기도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