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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은 이제 스핀오프도! "Annabelle" 입니다.

컨저링은 이제 스핀오프도! "Annabell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7일

전 컨저링이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포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내장을 가지고 공포를 만들어 내는 영화가 아니라는 사실과, 공포를 굉장히 효과적으로 다루는 작품이었다는 지점에서 이 영화를 상당히 좋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죠. 다만 그 속편은 어디로 갈 것인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관련 작품이 나오기는 합니다. 영화의 오프닝을 장식했던 인형인 애너벨이 그 시작을 장식했더군요. 항상 느끼는건데, 저 인형 원래 모습과는 다르게 지금 디자인은 정말 무시무시하게 뽑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죽여주더군요. 여러가지 의미로 말입니다.

"족구왕"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가진 포스터들입니다.

"족구왕"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가진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6일

사실 그렇습니다. 족구왕이라니 말이죠;;; 뭔가 신선한 소재인 느낌도 있기는 하지만 약간 기묘하달까요. 이야기가 미묘한데, 지금까지 대충 살던 양반이 족구 타령만 하다가 갑자기 유명해지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뭔가 매력이 있어요;;; 왜 이상한 느낌에 땡기는거 그런거 있잖아요.

"아키라" 실사화 재추진?

"아키라" 실사화 재추진?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5일

개인적으로 아키라에 관해서는 그렇게 좋다는 이야기는 못 할 듯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제 취향에 도저히 맞지 않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이 나름대로 잘 만든 작품이라는 이야기는 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제가 자주 보고 싶은 작품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미묘한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실사화는 이미 자움 콜렛 세라가 한 번 추진하다가 결국 예산문제로 엎어진 이력도 있죠. 이번에는 다시 시작이 되었고 일단 각본단계에서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각본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각본을 썼던 단테 하퍼가 초고를 쓰고 있다고 하네요. 여기서 중요한건 결국 초고라는 단어인데, 영화의 촬영 특성상 초고를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이야기를 몽땅 다시 고쳐서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스틸샷입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5일

본격적으로 돌아가고 있나봅니다. 사진들이 줄줄이 나오는 것을 보면 말이죠. 이번에는 워머신도 한 자리를 차지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