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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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일럼 신작, "MERCENARIES" 스틸컷입니다.
어사일럼 작품이야 항상 소개하는 정도로 넘어가고 있기는 합니다. 그 이상 할 이야기도 없거든요. 솔직히 이렇게 보고 있으려니 궁금하기는 하네요.

장 끌로드 반담의 "어벤저(Kickboxer)"가 리부트 되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은 전혀 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리메이크 소식이 떴습니다. 이번에는 풍덕륜이라는 사람이 연출을 하고 3D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출연하는 사람들중 몇몇이 격투기 출신이더군요. 스콧 엣킨스, 토니 자, 데이브 바티스타, 조르주 생피에르, Alain Moussi가 각각 한 자리씩 맡는다고 합니다.

임순례 감독의 신작, "제보자" 스틸컷입니다.
이번에는 줄기 세포 관련 이야기가 영화화 되나봅니다. 웬지 모 사건이 직접적으로 겹쳐져 보이는군요. 그나저나 이경영씨는 정말 자주 나오네요.

제임스 건 曰, "마블의 썬더볼트를 영화화 하고싶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국내에서는 영 힘을 못 쓰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해외에서는 정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같은 감독이 속편을 연출 할거라는 이야기가 결국 확정이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면 제임스 건이라는 감독이 스스로에게 가해지는 마블의 압박에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관해 제대로 보여준 케이스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 제임스 건이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되었죠. 제임스 건은 캐빈 파이가를 만나서 자신이 썬더볼트를 연출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 때 캐빈 파이가가 한 말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잘 되면 뭐든 할 수 있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