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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현재스코어 한국영화 흥행순위 TOP18과 흥행예상 적중률

2012년 현재스코어 한국영화 흥행순위 TOP18과 흥행예상 적중률

앤잇굿?|2012년 8월 17일

도둑들 걱정된다범죄와의 전쟁 기대된다내 아내의 모든 것 걱정된다연가시 걱정된다건축학개론 기대된다댄싱퀸 걱정된다부러진 화살 기대된다후궁: 제왕의 첩 걱정된다화차 걱정된다코리아 걱정된다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걱정된다러브픽션 걱정된다하울링 걱정된다차형사 기대된다은교 걱정된다간기남 기대된다돈의맛 기대된다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기대된다 파란글씨는 '적중', 빨간글씨는 '적중안됨' 원래 이건 연말에 하는건데 기사가 나온 김에 미리 한 번 해 봤다.올해 많이 부진했지만 남은 기간 동안 분발하면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세한 적중률 계산은 연말에 할 예정이지만 얼핏봐도 '적중'이 18개 중 8개니 생각보단 선방했다. 그런데 아무리 분발한다해도 도둑들 흥행예상 적중안됨의 타격이 너무 크다.걱정했던

철부지 왕세자의 철들기 이야기 - 나는 왕이로소이다

철부지 왕세자의 철들기 이야기 - 나는 왕이로소이다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2년 8월 12일

상영시간 : 120분 출연배우 : 주지훈, 박영규, 이미도, 김수로, 임원희 솔직하게 말하면 내가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다. 주지훈이 나오지 않았다면 아마도 보지 않았을 영화다. 하지만 주지훈 팬이라면 거의 80% 이상 주지훈이 나오기 때문에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영화다. 어제 무대 인사를 돈다고 해서 갔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배우들이 와서 인사를 하고 갔다. 박영규씨도 왔고 임원희씨도 왔다. 이미도씨도 왔는데 본인의 말대로 실물이 훨씬 예뻤다.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화려한다. 백윤식씨도 나오고 임형준씨도 나온다. 백윤식씨 아들 백도빈씨도 나온다. 백윤식씨는 능청스럽게 연기를 잘 하시는데 백도빈씨는 역할 자체도 별로였지만 연기도 항상 그 패턴이라서 좀 그랬다. 아버지랑 같이 연기하는 것이 그랬는지

<무서운 이야기> 다양한 괴담, 수위 높은 강한 공포

<무서운 이야기> 다양한 괴담, 수위 높은 강한 공포

'천일야화'를 공포버전으로 한 큰 틀에 전래동화를 비롯해 요즘 시대의 공포괴담을 실력파 다섯 명의 감독의 각기 다른 개성으로 강렬하게 펼쳐놓은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한국 호러영화 시사회를 보고 왔다. 깜짝 놀라는 수위가 상당히 센 이 옴니버스 공포 영화는 초반 도입부부터 강한 공포 분위기와 수위가 좀 높은 범죄가 전개되면서 본격적 무서운 공포를 경험하게 하였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완성도와 세련된 공포의 맛을 보여준 '이야기 하나 오누이 괴담-해와달'은 지금 떠올려도 심장 박동을 급격히 올리는 최고의 공포 신이 있는 의 정범식 감독 작품으로 현대 시대에 실제적으로 있을 법한 매우 무서운 흉악 범죄와 전래동화 '해와 달'

<파닥파닥> 어른을 위한 통렬한 사회풍자 한국애니메이션

<파닥파닥> 어른을 위한 통렬한 사회풍자 한국애니메이션

실사에 거의 가까운 디테일한 미술 디자인, CG뿐 아니라 핸드헬드 카메라의 움직임이나 다양한 연령대 배우들의 표정 관찰 결과를 캐릭터에 반영하고, 감정 표현과 세밀한 동작들을 완벽히 구현한, 순수 국내 하이퀄리티 비주얼 애니메이션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개봉도 전에 이미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유일한 한국 작품으로 진출하였고, 제16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경쟁 본선 진출작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묵직한 공감 메시지를 신랄하게 던지는 '애니메이션 판 '로 비유되는 웰메이드 한국애니메이션이라 하겠다. 고등어의 시선에서 본 바닷가 항구와 횟집이 음침하고 삭막한 감옥이나 수용소의 느낌이라는 독특한 컨셉트로 시작하며 무채색 느낌의 스크린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