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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posts2019.4.28. (1)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스카이허브 라운지(SKY HUB LOUNGE)' /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1)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스카이허브 라운지(SKY HUB LOUNGE)' . . . . . . 금요일 저녁, 회사 퇴근했으면 제깍제깍 집에 들어가야지대체 캐리어 들고 어디 가는 건가요?! 어디긴 어디야, 인천공항이지!! 지난달 3월 8일(금요일)부터 3월 10일(일요일)까지.주말 밤도깨비 여행으로 타이완(중화민국) 2회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작년 여름에 휴가로 타이완을 다녀온 이후 타이완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들어 계속 여운이 남던 차였는데,항공 스케줄을 보니 우리나라에서 금요일 밤도깨비로 출발, 온전하게 주말을 즐기고 오는 괜찮은 항공편이 있더라고요.여행을 위해 연차 등의 휴가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 조금 몸이
대만 타이동의 어느 마을 풍경과 빙수
대만 타이동 어느 마을에 갔을때, 그 마을에서 유명한 빙수가게가 있더군요. 그래서 위의 사진처럼 먹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솔직해져야 하는것이... 유명한 빙수가게 인지는 모르겠고, 그냥 워낙 작은 마을이라 그럴싸해 보이는 빙수가게가 이 집 뿐이었습니다. 허름한 가게들 위주인데, 나름 인테리어에도 조금 신경쓴? 그런 가게입니다. 더울 때 저 녹두랑 망고 올려진 빙수에 흑설탕물 뿌려 먹으면 정말 맛있죠.가게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이 친근한 느낌입니다. 가게 주변 길거리엔 이런 과일들과각종 이런 식물들을 말리고 있습니다. 특히 바로 위의 보라색 쟤는 차로 우려내서 마시는데요. 조금만 넣어도 아주 보라색으로 바뀝니다. 엄청 무더운 날씨에 이렇게 낮은 먹구름이 깔려 오면 엄청 반갑지 않나요?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대만은 과일 석가釋迦가 맛있을 계절이네요.
대만 타이동이 과일석가의 산지더군요. 그래서 그 지역 어느 마을엔 저렇게 석가와 금침화 를 들고 있는 고양이 조형물도 있습니다. (타이동 금침산의 금침화 보러가기) 그래서인지 거리 곳곳에 저렇게 석가만 놓고 파는 곳도 많더라구요. 차이컬쳐+과일석가 구글 검색해 보시면 번잡하게 먹지 않는 법 제가 쓴 글도 나오는데요. 석가 쟤 달고 맛있습니다. 여기 태국의 회사 구내식당에 음식이 참 잘 나옵니다. 저는 아주 만족하며 먹고 있는데요.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해결하는데 다양하고 위생적인 음식이 나오니까 아주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태국직원식당과 외국인관리직식당이 분리가 되어 있는데요.(해외공장 근무해 보신 분들은 어떤 구조인지 아실거에요) 해산물, 육류 부터 참 잘 나오더군요. 무려 세끼가 다 무료이니까 출근전,
영화'부산행' 연상호감독도 묵고 간 타이중 어느 호텔 소개
지난번 타이중 갔을 때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깨끗한 호텔이 있길래 숙박을 해 보았습니다. 마침 영화'부산행'의 연상호감독님도 묵었다고 저렇게 큼지막하게 싸인도 하고 사진도 찍으신 모양이더라구요. 부산행이 대만에서는 屍速列車 라는 이름으로 당시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었죠. 아쉽게도 후속작 '염력'이 별로 히트를 못 치신 듯 하더라구요. 넷플릭스에 올라왔음에도 반응들이 너무 안 좋아 보질 않았습니다. 연감독님 죄송합니다. 호텔은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내부가 상당히 깨끗한데다가, 채광이 아주 좋아 밝고 맑고 명랑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2층로비가 넓지는 않았지만 나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았습니다. 무엇보다...타이중의 명물아이스크림 가게인 궁원안과아이스크림 가게가 바로 창문너머로 보입니다. 저기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