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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태국 두리안산지 지역의 대형 과일시장 방문기
태국은 대략 4월 중하순부터 두리안 시즌입니다. 얼마전 두리안농장 방문한 이야기를 소개해 보았는데요. 오늘은 댓글중에 '한국에서 두리안 싸게 사는 법' 을 물어보시는 분이 계셔서 태국 두리안 산지에 있는 대형과일시장 방문기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여기는 태국 두리안 산지에 있는 어느 도시의 과일시장입니다. 최근 두리안이 철이라서 그런지 두리안이 엄청 많더군요.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두리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야외에는 차량이나 가판에서도 팔고 있고, 실내건물내에서는 원래매장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매장에서 팔든, 차나 가판대에서 팔든간에 이 구역내에서 파는 사람들은 모두 이 시장조합에서 발행하는 정식허가증이 있더군요. 가게마다 허가증이 다 붙어 있었습니다. 아마도 허가 받지 않고 어중이 떠중이 와서 과일
태국 두리안농장에서 두리안뷔페 체험기... 두리안은 하루에 적당량만...
요즘 태국에 두리안이 제철이죠. 그래서 두리안 농장에서 운영하는 두리안뷔페를 다녀왔습니다. 이른아침 저의 기사분과 함께 다녀왔는데요. 바로 이 농장입니다. 두리안을 좋아는 했지만, 딱히 두리안이 어떻게 잭배가 되고, 어떤 모습으로 열매가 열리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는데요. 풍경이 좋은 작은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농장입니다. 두리안 나무에 주렁주렁 두리안이 열려 있습니다. ?? 그런데 제가 예상했던 두리안은 이런 식으로 나무에 매달려 있는 풍경이 아니었거든요. 뭔가 열매가 크잖아요. 또 비싸고. 파인애플처럼 키 낮은 나무나 화초에 열려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이렇게 거대한 나무 높은 곳까지 열려 있구요. 뭔가 조금 비싸서 고급스럽게? 하나씩 열려 있을거라 생각했는데...뭐 여
대만은 과일 석가釋迦가 맛있을 계절이네요.
대만 타이동이 과일석가의 산지더군요. 그래서 그 지역 어느 마을엔 저렇게 석가와 금침화 를 들고 있는 고양이 조형물도 있습니다. (타이동 금침산의 금침화 보러가기) 그래서인지 거리 곳곳에 저렇게 석가만 놓고 파는 곳도 많더라구요. 차이컬쳐+과일석가 구글 검색해 보시면 번잡하게 먹지 않는 법 제가 쓴 글도 나오는데요. 석가 쟤 달고 맛있습니다. 여기 태국의 회사 구내식당에 음식이 참 잘 나옵니다. 저는 아주 만족하며 먹고 있는데요.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해결하는데 다양하고 위생적인 음식이 나오니까 아주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태국직원식당과 외국인관리직식당이 분리가 되어 있는데요.(해외공장 근무해 보신 분들은 어떤 구조인지 아실거에요) 해산물, 육류 부터 참 잘 나오더군요. 무려 세끼가 다 무료이니까 출근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