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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posts![[W.o.WS] 한 발이 아쉽다](https://img.zoomtrend.com/2016/07/22/a0056931_57921cea0db33.jpg)
[W.o.WS] 한 발이 아쉽다
일제사 한번... 아니 막판에 고장난 2번 주포만 아니었어도 20만딜 이상 뽑을 수 있었는데!! 탑전함들이 정면으로 대치한 상황에서 섬을 끼고 측면을 불시에 들이친 효과를 제대로 봤습니다 상대방 아이오와에게 9발 전탄 명중으로 한번에 52000을 날려버릴 때의 쾌감이... =ㅂ= 자주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만 가끔씩 몰아치는 폭풍이 진짜 전장의 상황을 일변시키는 일이 많습니다 폭풍이 올 때에는 여하튼 몰려다니면서 적을 찾아 접근해야지 뿔뿔이 흩어져있으면 아무리 유리한 스코어에서도 하나씩 각개격파 당하면서 패배함요 'ㅁ';; 매일 이렇게 딜을 뽑을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ㅠ.ㅜ
![[16년 5월 미국 여행기]버팔로공항에서 버팔로윙을 먹다[16]](https://img.zoomtrend.com/2016/07/10/a0016483_5782591cc16f6.jpg)
[16년 5월 미국 여행기]버팔로공항에서 버팔로윙을 먹다[16]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이래저래요래해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관광을 마치고 뉴욕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팔로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 (저의 이래저래요래한 여정을 보고 싶으면 지난 여행기를 참고하세요 ^-')/) 여담이지만 미쿡 국내선의 항공권 발권기는 한국어 지원이 됩니다. 덕분에 편하게 뽑을 수 있었음 체크인을 마치고 들어간 앵커바, 버팔로윙을 처음으로 만든 원조집이라고 합니다.본점을 갈 시간은 없어 공항에 있는 분점으로 :D 여담이지만 친구가 얼
![[16년 5월 미국 여행기]나이아가라 당일치기 둘러보기[15-3]](https://img.zoomtrend.com/2016/07/10/a0016483_5781d72738c88.jpg)
[16년 5월 미국 여행기]나이아가라 당일치기 둘러보기[15-3]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점심을 먹고 나서 다시 나이아가라 관광.제가 찍은 인생샷들을 쪼까 보시죠!!! 계속 이야기하지만 여행은 날씨가 정말 중요합니다... 나이아가라의 포토제닉 갈매기, 사진기 들이대니 포즈를 취해 주네요 ^-') 케나다쪽 나이아가라에서 신청할 수 있는 투어인 동굴 관광, 폭포 뒤에 땅굴을 뚫어 폭포수가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폭포에서 물이 밀고들어와 바닥이 미끄러우니 걸어갈 때에는 조심
![[W.o.WS] 미국 6티어 전함 아리조나](https://img.zoomtrend.com/2016/07/05/a0056931_577b687507e8b.jpg)
[W.o.WS] 미국 6티어 전함 아리조나
전부터 게임 외 부분에서 얼굴을 종종 보이곤 했던 미국 전함 아리조나가 드디어 프리미엄 샵에 올라왔습니다 환율이 올라서 가장 싼 패키지를 골라도 33000원 정도...(약 28달러) 저는 나름 구형 전함이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6티어 배정을 받고 나왔습니다 뉴멕시코 정도의 성능이라고!?!? 프리미엄 함선이라 고유 도색이 있는데... 밋밋한 단색 위주의 스타일이라 그리 이쁘진 않네요... 그래도 미국의 전형적인 원통형 관측탑에서 벗어난 삼각관측탑이 인상적입니다 ...침몰 당시의 개장 상태일테니 나름 최신식이었군요 -ㅁ- 동티어 뉴멕시코와의 비교- 산포계가 좀 더 넓고, 철갑탄의 데미지가 200 낮으며, 포구초속도 살짝 느린 대신 사거리가 1km 정도 더 깁니다 수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