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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posts![[16년 5월 미국 여행기]뉴욕의 프렌치 레스토랑, 누가틴 앳 장조지(Nougatine at Jean Georges)[18]](https://img.zoomtrend.com/2016/09/08/a0016483_57d1980949d30.png)
[16년 5월 미국 여행기]뉴욕의 프렌치 레스토랑, 누가틴 앳 장조지(Nougatine at Jean Georges)[18]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적당히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둘러본 뒤에 예약해둔 레스토랑인 누가틴 앳 장조지(Nougatine at Jean Georges)로 미슐렝 쓰리스타인 장조지의 세컨드 레스토랑입니다. 그냥 적당히 네이버에서 '뉴욕 맛집 프렌치'로 검색해서 골랐습니다 친구가 그래도 한끼는 칼질해야 되지 않겠내고 해서...그래서 비싼데 가자고 하니까 그건 또 싫다고 해서(...모 어쩌라공)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사전예약은 필수입니다. 콜롬버스 서클쪽에 있는
![[W.o.WS] 아이오와 영입](https://img.zoomtrend.com/2016/09/08/a0056931_57d18c619ab2c.jpg)
[W.o.WS] 아이오와 영입
노스캐롤라이나의 경험치가 MAX를 찍어서 9티어 아이오와를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미국 전함의 최종 목적지로 정했던 물건이니 곧바로 구입...한것 까진 좋은데 자경으로 모듈 열고 이큅달고 하니까 경험치 이전에 크레딧이 말라버림 -_-;; 뭐 하나 만만한 가격이 없네요 ㅠ.ㅜ 위장부터 4천 골드짜리 ;ㅅ; 그렇지만 이뻐서 만족 중입니다 외쳐! 아이오와!!
![[16년 5월 미국 여행기]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17]](https://img.zoomtrend.com/2016/09/07/a0016483_57d04ce3b1f27.jpg)
[16년 5월 미국 여행기]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17]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드뎌 거의 두달동안 쉬고 있었던 미쿡 여행기가 다시 올라갑니다....감동...ㅠㅠ) (근데 다들 까먹었을 듯) 뉴욕에서 맞는 세번째 아침 저 멀리 보이는 빼빼로같이 생긴 건물, 결국 마지막 날까지 저 건물의 이름은 알 수 없어따...(아는분은 덧글을 달아 주세요) 찾아간 곳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세계 3대 미술관중 하나라고 하네요 입장료는 어른 기준 25달러인데 기부입장을 선택하면 1달러

2016 LAS-SFO (1): 라면과 유심 준비, 그리고 시애틀 경유
이번에 라스베가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왔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는 가보지 못한 캐니언들도 가봤기에 네바다, 유타,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4개 주를 다녀온 여행이기도 했습니다. 사진은 대충 정리가 끝났습니다만 올려야 할 글도 밀려있고, 오프라인 쪽 일도 진행이 매끄럽다고는 하기 힘든지라 여행기는 천천히 올려보려 합니다. 이번 여행기의 시작은 지난 미국 여행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소소한 것들부터 시작하고자 합니다. 지난 여행기 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1)-여행 준비 부터 호텔 도착까지 두 번째 라스베가스 여행 -- 시작 1. 라면 저는 입이 짧아서 외국 음식을 잘 먹지 못합니다. 상대적으로 가장 괜찮은 가까운 외국인 일본에서도 음식으로 고생할 경우가 있으니 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