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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5월 미국 여행]콜럼버스 서클의 재즈바, 디지즈 클럽 (dizzy`s club)[22]

[16년 5월 미국 여행]콜럼버스 서클의 재즈바, 디지즈 클럽 (dizzy`s club)[22]

부룩클린 브릿지를 건넌 뒤에 호텔에 돌아가...려고 햇는데 친구가 아니 오또케 뉴요욕까지 와서 째즈빠 한번 안갈 수 있어! ...라고 해서 찾아간 디지즈 클럽(dizzy`s club)소호쪽에 있는 바로 가려고 했는데 동선이 애매해서 그냥 호텔 근처에 있는 데로 갔습니다. 콜럼버스 서클에 위치한 타임워너센터5층...인가? 6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큰 건물이라 헤메지는 않을 거에요 입구, 예약하고 가는 편이 안전하다고 하는데 가서 예약 안했는데 괜찮냐고 물어보니 빈자리 있다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인기가 많은 곳이라 주말에는 예약하는 편이 좋다고 하네요. 마침 저희 갔을떄 딱 공연 시작하더라고요.공연은 매우 좋았습니다. 모히또 가리비와 껍질콩이 들

[16년 5월 미국 여행기]부룩클린 브릿지를 걷다[21]

[16년 5월 미국 여행기]부룩클린 브릿지를 걷다[21]

덤보에서 부룩클린 브릿지로 이동, 보통은 덤보+부룩클린 브릿지 야간 산책을 묶어서 잡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부룩클린 브릿지의 야경을 보려면 늦은 오후~이른 저녁에 덤보에 도착해 구경을 한 뒤 부룩클린 브릿지로 이동하는 걸 추천 야경사진, 다리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맨하탄의 빌딩숲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다리 위에 걸려있는 자물쇠들, 역시 어느 나라든 커플들이 하는 짓은 비슷하군요 -ㅂ-ㅋ 여기가 맨하탄쪽, 빨리 걸으면 30분...정도면 건널 수 있지만 사진 찍고 하다 보면 한시간 정도는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이건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 양이 늘어져 있는 시트가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

[한글패치] 엘 비엔토 (エル・ヴィエント.1991)

[한글패치] 엘 비엔토 (エル・ヴィエント.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9월 24일

1991년에 울프팀에서 개발, 일본 텔레넷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울프팀의 간판 액션 게임인 어네스트 에반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타이틀 엘 비엔토는 스페인어로 ‘바람’이란 뜻이 있다. 내용은 1926년에 페루 오지에서 이계의 사신 하스타를 숭배하는 부족의 무녀로 하스타에게 제물로 바쳐질 뻔 한 15살 소녀 아네트 메이어가 자칭 탐험가이자 고고학자인 어네스트 에반스에게 구출된 뒤 그의 양녀가 되어 미국에 건너가 살게 됐는데, 그로부터 2년 후인 1928년. 금주법이 시행되던 미국의 시카고 마피아 두목 알 카포네가 하스타 교단의 교조 헨리에게 막대한 돈을 받고 하스타 부활에 협력하여 뉴욕에 초고층 마술 건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건설해 하스티 부활 의식을 거행하려

[16년 5월 미국 여행기]브룩클린, 덤보(Dumbo)[20]

[16년 5월 미국 여행기]브룩클린, 덤보(Dumbo)[20]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나서 부룩클린에 잇는 덤보(Dumbo)로 향했습니다. 가는 방법은...친절한 네이버 여행블로거님들이 알려줄 겁니다(...)사실 막 찾아거서 다시 가라고 하면 못갈 듯 역시 덤보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네요.요즘은 무한도전일 것 같지만(...무한도전 안봄) 덤보 도착 ,무한도전의 영향 때문인지 한국사람들 진짜 많습니다. 그동안 미국에서 못본 한국사람들을 여기서 다 만나 듯 풍경 외에는 볼것 없는 곳이지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나 무한도전을 좋아한다면 가볼만한 곳 풍경도 근사해서 커플들끼리 사진찍기도 좋습니다. 귀여운 소화전 낙서가 귀여운 표지판 저 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