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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 영원한 신분상승의 아이콘
신데렐라미국 / Cinderella판타지 드라마감상 매체 BR2015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6Extra 10 : 657 point = 어떤 의미로 본다면 디즈니 픽처스가 고전을 되돌아보면서 실사 작품으로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색다른 감상을 하게 되는 타이틀 중 하나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말레피센트]급을 기대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아서 아쉬웠다는 감상이 생겼지만요.전통적인 해석과 다른, 21세기에 들어선 작품다운 무언가를 기대해보기도 했습니다만, 워낙 오리지널 타이틀을 그대로 들고 나온 만큼 너무 충실한 가족영화(?)가 되어버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저는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신데렐라를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는 것에 무
![[사이클] 팀 소개 - BMC Racing Team](https://img.zoomtrend.com/2017/12/25/f0264357_5a405d6f51eae.jpg)
[사이클] 팀 소개 - BMC Racing Team
스프링 클래식과 TTT의 강자 BMC Racing Team 차례. 병무청(...)이라 불리는 BMC 자전거 브랜드에서 직접 팀을 차려서 운영하는 사례다. 당연히 팀 자전거는 BMC. 남자다운 팀컬러. 진리의 흰빨검. 단 한 번도 이를 어긴적이 없는 남자의 팀이다. 2007년에 미국 자전거 선수이자 미국 사이클 국가대표 코리를 하던 오코위츠가 스위스(BMC는 스위스 브랜드다)에 팀을 차리고 스폰을 받아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별다른 사고는 없었고 항상 스프링과 TTT에 강했고, 최근에는 리치 포트를 스카이에서 영입하여 그랜드 투어도 노려보고 있는 강팀. 더불어 이 업계의 부익부 빈익빈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한데, 이런 건실한 팀도 BMC에서 2018년에 메인 스폰서를 철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작년부
스타워즈 시퀄 관련
이제 탈덕한지 꽤 되었으니 길게 쓸건 없고, 1) EU의 혈통주의 운운 : 이건 시퀄 까는 사람들이나 옹호하는 사람들이나 뭔가 헛다리를 단단히 짚고 있는 것 같은데, 실체가 없는 거 까면 뭐 있어보이나. 우키피디아 아티클만 보고 얘기할거면 얘기를 말고. 애초에 문제되었던 혈통주의 시작하면서 EU가 지향하던 바를 변질시킨 건 자기 작품이 '미국의 신화' 소리 들은 진짜 이유가 뭔지도 모르던 루카스의 프리퀄이었고(그런 의미에서 시퀄이 EU의 안티테제 운운은 온전한 헛다리. 차라리 프리퀄을 엿먹이면서 EU가 예토전생....하려다 기형아로 나온 거라고 합시다), 그에 대해 지금 시퀄에서 한 거 이상으로 소위 '반전'을 넣었고 마침표까지 찍으려다 루카스필름 매각으로 유산된 게 EU 메인스트림이었는데

울펜슈타인 더 뉴오더(0)
드디어 시작 생각보다 훨씬 좋네여 그래픽이나 컷신이 맘에 드는군여 잔인한거만 계속 나오는줄 알았는데 초반 스토리도 괜찮고 계속 잔인한거만 나오는게 아니라 괜찮네여 세계를 지배하는 나치, 미국이 졌다니 신기방기 초반 몰입감이 상당하네여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