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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체험활동이 많은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버닝티오알와이|2020년 10월 12일

▼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폐교를 글램핑장으로 바꾸어서 운영하는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1박에 149,000원 정도+시설 이용비 30,000원(2인) 추가 인원이 있을 땐 인당 25,000원 추가 요금이 생긴다. 그리고 바베큐 30,000원. -체크인 2시, 체크아웃 10시. 체크인 시 차량 진입을 못하게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문을 막아 둔다. 안전을 위해 운동장엔 차량 진입이 안돼고 한꺼번에 차가 몰리는 경우 돌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듯. 하지만 그 어떤 안내도 없이 문이 닫혀 있으니 매우 당황스러웠다. 2시에 체크인이라고 했지만 2시가 넘은 시각에도 문은 닫혀 있음. 그럼 체크인을 어떻게 하느냐 위 사진에 보이는 학교 건물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마트 이것저것[11]

이번에는 달라스에서 가본 마트 사진입니다. 역시 해외여행에서 제일 재미있는건 마트 구경 아니겠습니까? (너나 그렇지) 10월 중순이라 그런지 여기저기에 할로윈 관련상품들이 많이 진열돼 있더라고요 (아마도)호박파이용 호박 퓨레? 캔디애플 맛나보이는 롤 'ㅠ') 케이크랑 쿠키,쿠키 크기가 거의 후라이팬이네유 해산물도 싸다 각종 과일&채소들 달라스 H마트, 나도 못먹는 제주 활광어를!! 붕어싸만코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밥아저씨 드링크, 이걸 마시면 그림을 잘 그리게 되는 건가?! 버팔로윙 소스맛 음료(...) 달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의 BBQ 전문점.하드 에잇 비비큐(Hard Eight BBQ)[10]

달라스 주민인 모님이 데려가준 텍사스식 BBQ전문점입니다. 달라스 지역주민인 랜선친구피셜로는 현지인 맛집이라기보다는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고. (맛없는건 아니고 깔끔하고 간지나는 대신 비싸서 현지인들은 더 싼데 간다고 하네요) 입구에서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는 고기들 'ㅠ') 메뉴판, 먼저 입구에서 어떤 고기를 먹을지 정해 받아간 뒤에 가게 안쪽 카운터에서 빵이나 샐러드같은 사이드메뉴& 소스를 가져가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음료도 주문 가능하고요, 역시 비비큐에는 맥주죠!! 가게 내부는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제가 먹은부위,아마도 브리스킷이랑 폭립이었던 듯 맛은 뭐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싸고 맛있는 스테이크집. 텍사스 로드하우스(Texas Road House)[9]

랜선친구님과 달라스에서의 첫 식사를 하러 간 텍사스 로드하우스(Texas Road House) 미국 여기저기에 체인이 있는 스테이크집으로 싸고 저렴한 가격에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검색해 보니 미국 외에도 여러나라에 지점이 있는 듯? 우리나라에는 평택 미군기지 안에 있다고 합니다. 냉장케이스에 진열된 고기님들 기억은 안나지만 뭔가 텍사스 로컬 맥주. 서버분이 맥주 참 못따르시네요. (먹다가 찍은거 아님) 뭔가 아웃백 느낌의 식전빵.폭신폭신 부드러운 빵과 허니버터 조합 양동이에 한가득 담아주는 땅콩.짭조름한게 맥주 안주로 좋습니다. 랜선친구님이 괴식같다며 시켜준 피클튀김(...)의외로 짭조름 아삭